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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이자 IT와 뉴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방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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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7 20:31 포브스 읽기

미국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닐슨이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연령별로는  26세에서 35세까지 젊은 층이 가장 많았고 연간 소득은 75000 달러, 우리 돈으로 8천 만원 이상의 고소득 층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실리콘 밸리의 젊은 직장인들이라는 이야깁니다. 상대적으로 고소득 층들이 많이 사용하다보니 유명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명품 아이패드 케이스도 출시되고 있다고 하네요. 토드,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케이스는 아이패드 값보다 케이스 값이 더 비싸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1. 토드 케이스: 4900 달러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패드 케이스 가운데 가장 비싼 것은 디자이너 토드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악어 가죽으로 만든 이 케이스는 청색, 갈색 브라운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패드 와이파이 16기가 제품 가격이 499달러이니 케이스 하나 살 가격이면 아이패드 열대를 살 수 있겠네요.

 

2. 샤넬 케이스: 1,555달러


샤넬의 아이패드 케이스는 언뜻보기에 여성 핸드백 처럼 보입니다.  누비 스타일의 외형은 아이패드를 충격에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3. 오르비노 케이스: 209-689 달러

 


가죽 제품 전문 메이커인 오르비노는 송아지 가죽으로 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색상은 와인색상과 붉은 색이 있고 악어 가죽으로 만든 갈색 최고급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4.버버리 케이스: 395 달러

 


런던 버버리는 로고와 특유의 체크무늬가 있는 케이스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붉은색 줄무늬 버전은 현재 구입 가능하지만 오리지널 색상은 모두 매진됐을 정도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5. 구찌: 230 달러

 


구찌는 고무 느낌이 나는 가죽으로 아이패드 케이스를 만들었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대대적인 세일에 나선다고 합니다. 구찌의 명품 아이패드 케이스를 사려면 연말까지 기다리면 그나마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겠네요.

 

6. 루이비통 케이스: 405 달러

 


한 눈에 봐도 누구나 알아 볼 수 있는 루이비통 가죽 케이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이 가장 맘에 드네요. 루이비통의 제품은 특별한 장식이 없지만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이 기사를 보니 이런 케이스가 어울리는 할리우드 악동(?)여배우 린제이 로한이 생각나네요. 평소에는 소품 으로 그리고 급할 때는 파파라치의 카메라 공세를 피할 수 있는 명품 얼굴 가리개로 활용하면 금상첨화일 듯합니다. …

 


 
린제이 로한이 명품 아이패드 케이스가 필요할 것이라는데 동의하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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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on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