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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onis
번역가이자 IT와 뉴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방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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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2 14:39 디지털 세상
아이픽스잇(ifixit)이라는 사이트가 신형 맥북 에어에 대한 분해 과정과 내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배터리는 6셀의 35와트아워 용량이고 연속사용 5시간 대기모드 30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삼성 에스디아이나 엘지화학제품이 아니라 메이드인 차이나 네요. 그리고 하드 디스크 대신 SSD를 사용했는데 삼성이나 인텔이 아니라 도시바 제품이었습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브로드컴의 칩셋을 사용했고 오디오 콘트롤러는 시러스 제품이라고합니다. 맥북 에어의 로직 보드에는 인텔 코어2 듀오 1.4GHz CPU와 엔비디아사의 지포스 320M  그래픽 칩셋이 사용됐고 램은 엘피다 제품으로 용량은 2기가짜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이픽스잇은 뒷커버를 여는 거이 가장 어렵다면서 제대로 된 공구를 사용해야 분해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공구를 팔기위해 비싼 맥북 에어를 직접 분해하는 과정까지 다보여주었네요...  일단 공구를 1000 달러 어치 이상은 팔아야 맥북에어 분해한 본전은 건질 것 같습니다. 




                             애플 특유의 5각 나사라고 합니다.



                                     6셀 배터리입니다.


                               도시바가 만든 SSD 입니다.


                             USB와 오디오 단자 부분입니다.

                                  무선 랜과 블루투스 칩 셋


                                      CPU + GPU + RAM

                                       내장 스피커 부분입니다.




분해 과정 사진을 즐감 하셨다면 아래 추천을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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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on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