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zeonis
번역가이자 IT와 뉴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방송기자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2010.11.30 11:44 디지털 세상

뉴스의 양방향성 강화의 일환으로 KBSnewline이 트위터나 문자 메시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가 참여하는 <뉴스 토크>코너를 신설해 11월 29일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뉴스토크>는 기자와 전문가 또는 당국자가 출연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첫 뉴스 토크의 주제는 <청소년 게임 중독 막을 수 없나> 였습니다. 외부 출연자로는 청소년 보호 대책을 담당하고 있는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이 나왔고 전문가 패널로는 KBS 이충헌 의학전문기자(정신과의사)가 출연했습니다. 뉴스토크 시간은 10분 정도 계획했는데 첫 방송은 10분을 조금 넘겼습니다. 현재로서는 주 1-2회 방송할 예정이지만 내년 1월 1일부터 뉴스라인 시간이 40분 정도로 확대 개편되면 회수를 늘릴 방침입니다.

   



10분 밖에 안되는 짧은 방송 시간에만 900여 건의 문자를 보내주셨고 트위터로도 100여 건의 의견을 보내주셨습니다. 제작징는 처음에 참여가 저조할까봐 우려했는데 시청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수 백 개의 의견 가운데 오히려 방송에 반영될 의견 5개를 고르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위 첫번째 화면은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올라온 들어온 의견을 컴퓨터 화면 그대로 TV로 충출해 보여주는 것이고 두번째 화면은 이 가운데 선택된 의견을 소개하는 장면입니다.

휴대 전화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보내주신 의견 가운데 3개를 골라 아래 처럼 별도의 화면으로 자세하게 소개해드립니다.

  

  

위 화면처럼 방송에 소개된 의견을 보내주신 분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보내드립니다.  참여 방법은 뉴스라인 트위터 계정인
@KBSnewsline 을 팔로잉하시고 의견을 보내주시거나  방송직전이나 방송중에 1577-7412(무료)로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시청자 의견은 방송중에도 받아 실시간으로 뉴스에 반영되고 <뉴스 토크>에 출연한 전문가나 관료에게 질문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첫 방송에서는 청소년의 게임중독을 막기위해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셧다운제 도입에 문제가 있다는 시청자의 의견을 백희영 장관에 전달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실시간 쌍방향성 강화를 시도하는 뉴스라인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뉴스토크 보러 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zeon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