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zeonis
번역가이자 IT와 뉴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방송기자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2011.01.01 01:59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SERI 전망 2011
권순우 저/신창목 저
예스24 | 애드온2
투자와 재테크에 관련된 서적들은 하루에도 수 십 종류가 출판되고 있는데 종류가 워낙 다양하다보니 어떤 책이 좋고 어떤 책이 나쁜 지 구별하기 조차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포브스가 최근 적극적인 투자자나 소극적인 투자자, 초보투자자와 노련한 투자자 등 모든 스타일의 투자자들이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투자서적 15권을 엄선해 발표했습니다 15권 가운데 10권은 투자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과거 한번쯤 읽어봤을 법한 투자의 고전들이고 나머지 5권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최근에 출판된 현대 투자 전략에 관한 책들이라고 합니다.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책


포브스는 우선 초보 투자자에게 서로 정반대의 관점을 취하고 있는 2권의 입문서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조엘 그린블라트의
The Little Book That still Beats The Market 투자자들에게 시장 수익률을 앞서기 위해서는 기업의 수익에 초점을 맞추라고 충고 하고 있습니다. 반면 존 보글은 Common Sense On Mutual Funds 에서 투자자들이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며 인덱스 펀드만이 현명한 투자 방법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노련한 투자자들은 The Essays of Warren Buffett 이나  Ben Graham's The Intelligent Investor 같은 책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있다고 합니다. 전설적인 투자의 거장들은 자신들의 책에서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구서에서 심사숙고해야 점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대가 변하면 투자의 전략도 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포브스는 2010년에 출판된 투자서적 5권도 추천도서 목록에 포함시켰습니다.  개리 쉴링의 The Age Of Deleveraging: Investment Strategies for a Decade of Slow Growth and Deflation 향후 10년 동안 어떤 산업 섹터가 호황을 누리게 될지에 대한 예측을 시도하고 있고 The Great Reflation: How Investors Can Profit From the New World of Money   이런 쉴링의 견해를 반박하면서 디플레이션보다 리플레이션에 초첨을 맞추고 있습니다. 2010년에 출판된 The Warren Buffetts Next Door: The World's Greatest Investors You've Never Heard Of and What You Can Learn From Them 지난 수 년 동안 성공한 투자자들의 투자전략과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버핏은 자신이 사업가였기 때문에 더 좋은 투자자가 될 수 있었고 투자자였기 때문에 더 좋은 사업가가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인 마이클 포터가 쓴 Competitive Strategy 독자들이 기업을 보다 잘 이해하고 그들이 내놓은 전망에 대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종종 빨리 쪽박을 차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스티븐 와이즈는 The Billion Dollar Mistake: Learning the Art of Investing Through the Missteps of Legendary Investors 에서 투자에 실패했지만 재기에 성공한 투자자들의 실패 경험을 타산지석의 교훈으로 삼아야 하며 주가가 곤두박질 치면 이에 대한 대안(plan B)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고 있다고 합니다.

 

포브스는 15권의 책에서 소개된 투자 거장들의 충고를 잘 따르면 2011년에는 더 많은 투자수익을 낼 수 있는 올바른 길로 안내할 것이라며 일독을 권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포브스가 추천한 투자자를 위한 필독서 15권의 리스트입니다.

 
By J. Anthony Boeckh; John Wiley & Sons, 2010, $34.95.

최근의 집 값 거품붕괴와 신용시장 붕괴의 여파를 분석하고 변화 무쌍한 금융시장에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 책




By John Bogle; John Wiley & Sons, originally published 1999, $29.95.

이 책은  인덱스 펀드의 창시자 존 보글의 눈을 통해 복잡한 뮤추얼 펀드 세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By Warren Buffet,  The Cunningham Group, originally published 2001, $32.50.

기업과 법, 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방법에 대한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생각을 담고 있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를 모아 놓은 책




By Bud Conrad; John Wiley & Sons, 2010, $27.95.

201년의  금융시장의 변화와 불확실성을 분석한 책, 저자는 정부의 정책과 세계 시장의 변화 방향을 등을 이용해 미국 경제의 장기 방향을 예측하고 있다.




By Philip Fisher; John Wiley & Sons, originally published 1958, $21.95.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필립 피셔의 투자 철학을 설명한 책,  워렌 버핏은 "피셔의 책을 읽어 보면 현명한 투자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고 평했다.




By Ben Graham; Harper Paperback, originally published 1949, $21.99.

투자에 관한 책 가운데 최고로 평가받는 고전으로  벤자민 그레이엄이 가치투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고 한 책.




By Joel Greenblatt; John Wiley & Sons, originally published 2005, $19.95.

2005년에 첫 출간된 책으로 개정판은 좋은 기업의 주식을 싸게 사는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투자서 가운데는 이미 고전으로 평가 받고 있다.




By Edwin Lefevr; John Wiley & Sons, originally published 1923, $21.95.

추천도서 가운데 가장 오래된 잭으로 뉴잉글랜드의 작은 주식 중개회사의 중개인에서 월가의 거물로 성공한 중개인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책. 초판이 출판된지 90년이 다 돼가지만 현재의 투자자들에게도 여젼히 유효한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




By Burton Malkiel; W.W. Norton & Company, originally published 1973, $29.95.

말키엘의  책은 랜덤워크 이론에 대한 수학적인 생각을 주식 시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시장을 이기기보다 기껏해야 수동적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By Michael Porter; Free Press, originally published 1998, $40.

기업이 전략적 포지셔닝과 혁신을 통해 산업내의 경쟁에서 어떻게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지를 분석한 책으로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그만큼 투자도 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 도서 목록에 올랐다. 




By Matthew Schifrin; John Wiley & Sons, 2010, $29.95.

포브스의 기자인 저자가 수 백만 달러의 뛰어난 투자 성과를 기록한 평범한 시민들의 투자전략을 설명한 책




By Jack D. Schwager; HarperBusiness, originally published 1989, $17.

시장에서 엄청난 수익을 지켜본 중개인들과 인터뷰를 기술한 책으로 주식, 선물, 통화 심지어 거래의 심리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통찰을 다루고 있다.



By A. Gary Shilling; John Wiley & Sons, 2010, $39.95.

저자는 앞으로 수년 동안 디플레이션과 낮은 성장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앞으로 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분야를 선별하고 있다. ETF, 자산 분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




By Nassim Taleb; W.W. Norton & Co., originally published 2001, $17.50.

2007년에 출판된  블랙 스완으로 유명한 저자는 이책에서 돌발적인 사건의 편재성과 논리로 확률을 설명하려는 어리석음을 강조하고 있다. 투자에 대한 번뜩이는 시각을 제공하는 한편 일확천금을 노리는 심리에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



By Stephen Weiss; John Wiley & Sons, 2010, $29.95.

가끔은 타인의 실수를 통해 배운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저자는 수 십 억 달러의 손실을 불러온 11가지 실수를 분석하고 독자들이 이를 따라 하지 말것을 충고하고 있다.


현명한 투자자(Intelligent Investor)는 여러 차례 국내에 번역됐고 나머지 서적들 가운데 몇 권도 번역이 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 아래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zeonis
2010.12.12 16:53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가 자신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주커버그는 기부금이 쓰일 곳은 너무도 많은데 나이가 들어서 기부를 하는 것보다 젊어서 기부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고합니다. 성공한 젊은 세대들이 하루라도 더 빨리 기부를 한다면 기부금이 좋은 곳에 사용되는 것을 볼 기회를 더 많이 갖게 될 것이라고 기부를 서약한 편지에서 밝혔습니다.

마크 주커버그의 기부 약속은 이번이 2번째입니다. 주커버그는 지난 9월 뉴저지주 뉴워크의 한 학교에 1억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주커버그의 기부는 젊은 기업가들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이었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인 페이스 북의 CEO인 주커버그는 포브스가 선정한 400대 부자 가운데 35위를 기록했습니다.  그의 재산 가치는 약 69억 달러, 우리 돈으로 7조 5천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주커 버그의 기부 결심은 지난 6월부터 시작된 기부서약(Giving Pledge)의 일환입니다.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은 올 여름 포브스 400대 부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기부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40명 정도가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습니다.




이런 운동이 최근에 열매를 맺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주커버그를 포함해 18명의 미국 부자들이 워렌 버핏과 빌 게이츠가 주도하는 기부서약(Giving Pledge)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 가운데 기업 사냥꾼으로 유명한 칼 아이칸과 주커버그의 하버드 룸메이트이자 페이스북의 공동 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칼 아이칸은 이번에 새로 참여한 사람들 가운데 가장 부자로 110억 달러의 자산을 소유하고 잇습니다.  새로 기부서약에 참여한 18명 가운데 14명은 포브스 400대 부자 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사람들이로 이들의 재산을 합치면 380억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기부서약은 생전이나 또는 사후에 재산의 절반을 자선 단체나  인류 공동의 선을 위해 이용하는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부를 약속한 58명의 기부 금액은 무려 139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50조원이 넘습니다.

 

아이칸은 그의 기부서약 편지에서 자신은 20년 전에 재산의 상당부분을 자선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맘먹고 있었지만 , 멜린다, 그리고 버핏이  기부서약 운동을 시작할 때가지 이런 생각을 공개적으로 선언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기부 서약 운동을 이끌고 있는 워렌 버핏은 게이츠 부부가 멜린다 재단을 만들고 기부운동을 주도한 이후 이에 영향을 받아 늦은 나이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합니다. 버핏은 현재 공개적으로 주변 사람들게 기부 서약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버핏과 게이츠는 미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의 부자들을 상대로 기부에 동참할 것으로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가을에 중국의 재벌들과 만나 기부를 설득했고 게이츠는 이번 주에 올 해초 기부를 약속한 러시아 재벌 블리디미르 포타닌을 만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게이츠와 버핏은 포브스 400에 포함된 부자들 대부분에게 기부를 설득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이들이 포브스 400위 안에 포함된 우리 재벌들과도 만나 기부를 요청할 것인지 그렇다면 그결과는 어떻게 될지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zeonis
2010.12.07 21:43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줄리안 어샌지 런던서 체포
  

위키리크스의 줄리안 어샌지가 영국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런던에서 체포된 어샌지는 지난 8월 스웨덴에서 두 명의 여성을 성추행 한 혐의로 스웨덴 법정에 서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어샌지는 법정에 서는 것 말고 또 다른 위기에 직면할 것 같습니다.



어샌지를 단독 인터뷰 한 포브스의 앤디 그린버그 기자는 조만간 어샌지와 위키리크스가 자신들의 비밀이 공개되면 사람들이 어떤 기분일지 곧 자신들도 알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내년 1월에 위키리크스의 전 직원이었던 다니엘 돔샤이트 베르그(Domscheit-Berg)가 폭로 전문 기관인 위키리크스에서 자신이 수 년 동안 일하면서 보고들은 위키리크스의 치부를 공개하는 책을 출판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인사이드 위키리크스(Inside Wikileaks)의 독일어 출판사는 이 책은 독자들을 위키리크스의 심장부로 안내해 아직까지 어느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를 전해 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부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웹사이트에서 보낸 시간>(My time at the world most dangerous website)입니다.



책의 저자인 돔샤이트 베르그는 아프간 일기, 이라크 워 로그와 같은 대량비밀 문서에대한 폭로 이후 어샌지와 의견 차이로 다른 여러 명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지난 9월 위키리크스를 떠났습니다. 돔 샤이트는 독일의 슈피겔지(Der Spigel)와 인터뷰에서 위키리크스 시스템의 기술적 문제와 위키리크스의 의사 결정자는 오로지 자신이어야만 한다는 어샌지의 고집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위키리크스의 대변인은 돔샤이트 베르그는 업무 중지를 당하자 스스로 위키리크스를 떠났다며 돔샤이트의 주장을 반박하는 서한을 포브스에 보내 왔다고 합니다. 돔샤이트 베르그는 아직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위키리크스와 비슷한 사이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위키리크스를 폭로한다

인사이드 위키리크스(Inside Wikileaks)는 어샌지가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 치부를 다루고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포브스의 앤디 그린버그 기자가 지난 11월 런던에서 어샌지와 단독 인터뷰를 할 때 어샌지는 그린버그 기자가 인터뷰한 사람들에 대해 꼬치꼬치 캐물었다고 합니다. 특히 돔샤이트 베르그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돔샤이트 베르그가 포브스의 인터뷰를 거절했다고 이야기하자 상당히 안심하는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돔샤이트 베르그는 위키리크스의 브래들리 매닝 일병(이라크 전쟁 관련문서를 위키리크스에 넘겨 준 미 육군 일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위키리크스에 대한 돔샤이트 베르그의 내부자 폭로가 이라크 전쟁에 대한 폭로만큼 폭발력이 있을 지 주목됩니다.

관련글: 아마존의 위키 리크스 서비스 중단의 진실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zeonis
2010.12.07 13:53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년 흥행작 속편 넘친다

 

영화 제작 사업은 도박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제작사는 관객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는 아이디어에 수 억 달러를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영화제작사들은 과거에 검증된 작품의 속편을 만들고 다시 제작을 하거나 개작을 합니다. 성공적으로 판명된 원작을 기반으로 제작한 영화는 관객들이 무엇을 기대하는 알 수 있고 기본적인 관람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이런 점에서 내년 2100년 흥행 기대작 가운데 앞서 설명한 조건들을 갖춘 작품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은 이해가 가는 대목입니다.

 

대작들은 늘 그렇듯이 여름 휴가철이나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제작됩니다. 저스틴 비버의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는 예외적으로 지난해 제작에 들어갔고 내년2 11일 개봉될 예정입니다. 파라마운트사는 저스틴 비버의 인기가 사그러들기 전에 이를 이용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음악 영화의 흥행은 희비가 엇갈립니다. 한나 몬타나/ 밀리 시러스: Best of World Concert Tour는 지난 2008 70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09년의 조나스 브바라더스의 콘서트 필름은 단지 23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에 그쳤습니다. 이런 음악 영화의 장점은 제작비가 저렴하기 때문에 반드시 흥행에서 대박을 터트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히트작 속편 여름 휴가철 개봉

디즈니는 카리비안 해적 등 2편의 영화를 올 여름 시즌에 맞춰 개봉할 계획입니다. 카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이미 영화와 DVD 그리고 관련 상푸을 통해 이미27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카리비안 해적 시리즈는  이미 검증을 받은 작품으로 편 당 평균 8 9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따라서 이번 새로운 작품이 흥행 10위안에 들지 못하면 디즈니에게는 흥행 실패작일 될 공산이 큽니다.

 

지난 2006년 디즈니 픽사의 카(Cars) 2  올 해 개봉 될 예정입니다. 4 6천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한 카는 1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한 토이 스토리3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적은 흥행수입을 기록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카는 극장수입에서 못벌어 들이 수입을 장난감 등 관련 상품으로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디즈니는 카의 인기를 이용해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파크에 영화 카와 관련된 놀이 섹션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놀이 섹션은2012년에 완공되는데 카의 후속편이 히트를 치면 놀이공원의 수입도 그만큼 늘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마스 시즌 겨냥

내년 크리스마스는 스티븐 스필버그과 미틴 스코시스라는 거물 감독들의 블록버스터 영화가 극장가를 휩쓸 것으로 보입니다. 스필버그는 2005년 문헨 이후 제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스필 버그 감독은 워호스와 틴틴의 모험: 유니콘의 비밀 이라는 두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다시 돌아올 계획입니다.  관객들이  기대하는 것은 틴틴의 모험입니다.  3D로 제작된 이 작픔은 벨기에의 만화 원작을 기반으로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스코시스 감독도 <휴고 카브렛의 발명> 이라는 인기 작품을 3D 영화로 제작할 계획입니다. 스코시스는의 최근 작품 셔터 아일랜드는 8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3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한 평작이었습니다. 이런 거장들이 3D 기술을 영화에 활용하게 되면서 3D 기술의 발전은 물론 앞으로 더 많은 작품들이 3D버전으로 제작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흥행 기대작품들을 개봉 날짜 순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월 11일 개봉 예정
저스틴 비버의 성공과정을 그린 음악 다큐 형식의 영화


 



5월20일 개봉 예정
카리바안 해적 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사악한 해적선장 검은 수염과 그가 노리는 청춘의 샘과 관련된 잭 스패로의 모험을 다루엇다고 하네요. 이전 시리즈의 명성과 조니 뎁 덕분에 어느 정도 흥행 수입을 보장될 듯. 



5월26일 개봉 예정
2009년 행오버는 4억6700만 달러라는 예상외의 흥행수입을 기록함에 따라 계획에도 없던 속편이 제작됐다고 합니다.



5월27일 개봉 예정
6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드림워크 애니메이션의 히트작 쿵푸 판다의 속편으로 재미 교포 출신의 제니퍼 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고 하네요. 쿵푸 판다의 텔레비전 버전도 나온다고 합니다. 



 



6월24일 개봉 예정
디즈니 픽사의 히트자 카의 속편으로 월드 그랑프리에 참가한 번개 맥퀸과 메이터의 모험을 그렸다고하네요. 전편보다 흥미지진할 것이라고 하는데 어린이들의 인기에 힘입어 미국보다 해외 흥행 수입을 기대하고 있는 작품



 



7월1일 개봉예정
올해 개봉되는 작품가운데 몇 안되는 창작품으로 톰행크스와 줄리아 로버츠가 올드 팬들을 얼마나 불러 모을 지가 관심



7월1일 개봉 예정
올해 개봉 되는 영화 가운데 흥행이 보장되는 몇안되는 작품으로 트랜스 포머 3편은 3D로 제작.  이번 편은 제목에서도 추측이 가능하듯이 인류의 달착륙에 대한 미국 정부의 음모를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편가지 여주인공을 맡았던 메간 폭스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불화로 하차.



7월8일 개봉예정
원래는 10월 개봉에정이었지만 여름으로 개봉일정을 앞당김. 사육사들의 연애 코치에 나선 동물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스 코미디 영화.
 


7월15일 개봉 예정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죽음의 성몰은 2편으로 나누어 제작되고 현재 개봉중인 1편은 미국에서 흥행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 시르즈이 2편은 내년 여름 방학을 겨냥해 개봉된다고 합니다. 볼드모트와 최후의 대결에서 승리한 해리는 지니와 결혼하고 론은 헤르미온느와 결혼해 각각 3명과 2명을 아이들을 안혹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결말이 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해리포터 시리즈의 극장 수입만 57억 달러에 달한다는...
 



7월22일 개봉예정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한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과 같은 수퍼 히어로우 영화 시리즈인 캡틴 어메리카의 첫 번째 편으로 흥행에 실패하면 후속 제작에 차질이 불가피.



7월29일 개봉예정
다니엘 크레이그와 해리슨 포드가 출연. 외계 생물체의 공격을 받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아이언맨의 존 파브로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고 하네요.


 


12월9일 개봉예정
휴고 카브렛의 발명이라는 원작을 마틴 스코시스 감독이 3D로 제작한 영화



12월21일 개봉예정
스티그 라슨의 베스트 셀러 소설로 4천만 권 이상이 판매됐고 스웨덴에서 TV  시리즈로도 제작됨. 소니의 흥행 기대작.



12월23일 개봉예정
벨기에 작가 에르제의 작품으로 모두 3부작우로 제작될 예정. 앤디 서키스가 주인공 틴틴의 친구인 해덕 선장을 역으로 출연하고 1편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아바타와 같은 모션 캡처 방식으로 3D로 제작한다고 합니다. 2부는 피터 잭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

 

12월25일 개봉 예정
디즈니는 지난 2004년에 머핏의 판권만 사고 제작에 활용하지 않았지만 내년에 극장판 시리즈로 제작할 예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zeonis
2010.12.04 13:29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멀랠리 포드 CEO가 협상 막후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국제 교역 문제에 개인적으로 직접 관여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포드 자동차의 CEO 앨런 멀랠리(Allan Mulally)는 지난 주 매릴랜드 컬럼비아에서 열린 한미 FTA 추가 협상에 자동차 제조사의 입장을 관철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아 부었다고 미국 포브스가 보도했습니다. 멀랠리는 지난 수요일 워싱턴으로 날아가 론 커크(Ron Kirk)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미국 관세를 폐지하는 조항과 관련해 미국 자동차 제조사들의 한국 자동차 시장에 대한 접근권이 충분히 보장되도록 하는 반대 급부를 반드시 받아야 내야 한다는 점을 재차 확인시켰다고 합니다.



 

특히 멀랠리는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철폐는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점을 강조했다고 합니다. 그는 또 자동차에 대한 비관세 장벽을 낮추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강력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은 외국 상표에 대한 광고 시간을 제한하고 있고, 수입차를 타는 사람들에 대한 세무조사를 하며, 한국 자동차 제조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환율을 조작하고 있다면서 정부측에 압력을 가했다고 합니다.

 

멀랠리는 추가 협상이 사실상 타결된 금요일 이번 협상으로 관세와 비관세 장벽에 대한 투명성이 더 높아졌다고 평가했습니다.  새로운 조항들은 포드 자동차에게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고 합니다.



 

지난 2007년 부시 행정부와 한국 노무현 정부 간에 체결된 FTA 합의에 일부 수정을 가한 새로운 FTA 타결 소식은 우리 시간으로 금요일 밤 늦게 발표됐습니다. 사실 한미 양국은 지난 달 서울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 기간 동안에 추가협상을 마무리 지으려고 시도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이번 추가협상은 지난 주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에 시작됐는데 이 같은 북한의 도발이 미국과 한국간의 동맹 관계를 긴밀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줘 오히려 미국측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미 FTA 추가협상= 미국 자동차 산업 보호 
  

이번 협상 결과를 보면 자동차 분야와 관련해 우리측이 미국의 요구를 상당 부분 수용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07년 협상에서는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즉시 철폐하는 것으로 돼 있었지만 이번 협상에서는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5년에 걸쳐 2.5%씩 점진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수정됐습니다. 하지만 포드 자동차는 미국 정부에 10년 동안 점진적 철폐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반면 한국은 미국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현행 8%에서 4%로 절반으로 낮추고 5년 안에 완전히 철폐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또 한국은 미국 트럭에 대한 10% 관세는 즉시 철폐하는 반면 미국은 한국산 수입 트럭에 대한 관세 25% 8년 동안 유지하고 이후 10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철폐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한국은 또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10%에서 4%로 즉각 낮추기로 했고 한미 양국은 앞으로 5년 동안에 걸쳐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점진적으로 폐지 함으로써 오바마 행정부의 그린 테크놀로지 정책을 지원하는데 협조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한국은 또 환경과 안전 규정을 상당부분 수정해 더 많은 미국산 자동차들이 수정된 규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데도 합의 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우리의 환경 기준에는 부적합 하지만 국내 규정의 예외를 인정하도록 한 한미FTA 합의에 따라 더 많은 미국 차들이 수입될 있도록 길을 열어 주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미국 자동차 업계와 자동차 노조의 전폭적인 지를 받은 멀랠리는 미국 노동자들의 이익이 침해 당하지 않도록 협상 과정에 깊숙하게 개입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지엠 대우 자동차 공장을 가지고 있는 제너널 모터스는 이번 협상에는 한 발 물러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엠은 이번 추가 협상 결과를 지지한다는 짧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런 저런 정황을 보니 이번 협상은 포드의 배후 조정에 의해 미국의 뜻대로 진행됐고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지만 북한의 도발에 대한 억지책으로 항공모함을 보내준 대가로 자동차를 조금 덜 팔고 조금 더 사주기로 한 것 같습니다. 이번 협상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동의 하시면 아래 추천 꾹.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zeonis
2010.12.01 20:07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번 달부터 미국 일부 도시에서는 전기 자동차가 운행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너럴 모터스의 시보레 볼트(Volt)와 니산의 리프(Leaf) 두 모델이 전기차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내년에는 8개 차종의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시판에 들어라고 2012년까지 20여종의 전기차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판매 되는 전기차들은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뉴욕과 텍사스, 워싱턴, 오레곤, 아리조나 테네시 주 등에 우선적으로 도입할 계획이고 미국 전역에  도입되는 데는 앞으로 몇 년이 거릴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 출시되거나 곧 출시될 전기차들은 대부분이 하이드리브 타입이라고 합니다. 하이브리드 타입이란 가솔린이나 디젤 엔진을 주동력으로 사용하고 전기 모터를 보조동력으로 사용하는 전기차를 말합니다. 100% 전기 모터의 힘으로 움직이는 차량이 아니라는 이야깁니다. 아직은 장거리를 전적으로 전기 모터에 의존할 만큼 배터리 용량이 크지 않고 전기를 충전할 스테이션이 설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100% 전기 자동차는 시기상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니산의 리프는 순순한 전기 자동차로 한 번 충전에 100 마일, 160 킬로미터를 운행할 수 있어 출퇴근용으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입니다. 때문에 미국에서도 가장 각광받고 있는 전기차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대 기아차도 내년부터 소나타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판매할 예정이고 기아는 옵티마(한국 모델 K5)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포브스가 밝힌 미국에서 올 해부터 판매가 시작됐거나 2011-2012년에 시판될 전기차 모델들입니다.


니산 리프: 판매중
니산의 첫 전기차인 리프의 연비는 갤런당 99 마일이라고합니다. 리프는 한 번 배터리를 충전하면 약 100 마일을 달릴 수 있는데 100 마일의 주행거리는 미국인들의 70%가 별도의 충전 없이 운행을 할 수 있는 거리라고 합니다. 판매 가격은 7,500 달러의 세금 혜택을 받으면 약 25,000달러 정도라고 합니다.


 
혼다 CR-Z: 판매 중
현재 판매중이 혼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쿠페인 CR-Z 19,200 달러에서 23,200 달러 정도한다고 합니다. 현재 나와 있는 모델들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고합니다.



 

시보레 볼트: 판매중
지엠의 시보레 볼트는 전기 배터리로 40 마일을 달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솔린 엔진을 가동하는 동안 배터리를 재충전할 수 있어 일반 하이브리드 보다 더 많은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하네요.  판매 가격은 41,000 달러지만 세금 환급을 받으면 33,500 달러에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코다 세단; 판매중
코다는 중국에서 수입한 부품으로 캘리포니아에 조립되는 전기 차입니다. 판매 가격은 7,500 달러의 세금 혜택을 받을 경우 37,000 달러라고합니다. 


 

링컨 MKZ 하이브리드: 판매중

링컨의 첫 모델이 MKZ는 도시에서는 41마일 그리고 고속도로에선느 36마일의 연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링컨 MKZ는 가솔린 버전과 동일하게 차량 가격을 35,000 달러로 책정했습니다.



포르쉐 카이엔: 판매 중
포르쉐의 인기 모델 카이엔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고속에서는 엔진이 정지되고 오로지 전기의 힘으로 운행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67,700 달러부터 시작하는데 가솔린 전용 모델보다 약 4,000 달러정도 더 비쌉니다.



 

현대 소나타: 12월 판매 예정  

현대는 소나타의 하이브리드 차량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높은 연비와 품질을 인정 받고 있는 현대 차는 하이브리드 모델에서도 이런 좋은 평판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폭스바겐 투아레그: 12월 출시 예정
투아레그 소형 SUV로 3리터 직접 분사 가솔린 엔진을 장작하고있습니다.  투아레그의 6기통 엔진은 연료 소비를 줄여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40%정도 감소시키는 전기 모터와 함께 작동한다고 합니다.




렉서스 CT 200H 하이브리드: 2011년 출시 예정
렉서스의 첫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해치백 스타일의 컴팩트 카로 올 해 초 제네바 코터 쇼에서 선보였으며 내년에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아 옵티마(K5): 2011년 초 출시 예정
기아차의 첫번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소나타와 동일한 파워 트레인을 가직 있어 연비도 시내 주행기준으로 갤런당 40 마일 정도로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보다 미국 시장에 먼저 출시하는군요.


포드 포커스 EV: 2011년 출시 예정
포드의 차세대 컴팩트 모델인 포커스는 유럽에서 디자인됐고 내년부터 판매에 들어갑니다. 신평 포커스의 하이브리드 차량은 2011년 후반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볼보 C30 EV: 2011년 출시예정
중국에 인수된 스웨덴 자동차 회사인 볼보는 미국의 배터리 제조사와 협력해 내년에 볼보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배터리로만 구동되는 볼보C30 EV는 초기에는 소량만 생상한 것이라고 합니다. 

 

폭스 바겐 제타: 2012년 출시 예정
디자인을 새롭게 바꾼 제타가 올 가을에 출시됐는데 제타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2012년에나 출시된다고 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zeonis
2010.11.25 12:40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올 해 할리우드의 흥행 수입은 역대 최고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영화 팬들이 극장 표에 쏟아 부은 돈이 90억 달러, 100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가운데 앨리스 인 원더랜드(Alice in Wonderland)와 토이스토리3(Toy Story 3)이 각각 1조원 이상의 흥행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흥행에 참패를 당한 작품들로 많습니다. 포브스가 올 들어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개봉된 영화 가운데 극장 흥행 수입 기준 상위 200대 영화를 대상으로 흥행 수입을 조사한 결과 할리우드 영화 가운데 최대의 흥행 실패작품은 요나 헥스(Johna Hex) 나타났습니다. 4700만 달러의 제작비 가운데 단지 24% 정도만 건졌다고 합니다. 요나 헥스에는 트랜스포머에서 도발적인 자태로 뭇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메간 폭스가 창녀로 출연했다고 하지만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메간 폭스는 프랜스포머 이외에 히트작을 내놓지 못하고 있고 그나마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도 더 이상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고 합니다.

 


 
 

흥행 실패작 2위의 오명은 엑스트라오디너리 메저(Extraodinary Measures)에게 돌아갔습니다. CBS의 영화 제작 자회사가 만든 이 영화는 두 명의 아픈 어린 아들을 데리고 있는 아버지를 도우려고 나선 완고하고 무기력한 나이든 의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머미(Mummy) 시리즈로 유명한 브랜던 프레이저와 인디아나 존스의  해리슨 포드가 출연했지만 TV 드라마 같은 느낌이 강해 극장 흥행에서는 실패했다고 하네요 영화 제작 예산은 3100만 달러에 달했지만 흥행 수입은 1500만 달러에 그쳤다고 합니다.

 



흥행 실패 3위는 레포 멘(Repo Men)이 차지했습니다. 재정난을 겪고 잇는 유니버설 픽처가 만든스릴러인 레포 멘(Repo Men) 3200만 달러를 들여 제작했지만 박스 오피스에서는 전체 예산의 56%에 해당하는 1800 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10대 흥행 실패작 가운데 4개 작품은 제작비와 동일한 수입을 기록했지만 할리우드에서는 겨우 제작비만 건진 작품은 실패로 간주한다고 합니다. 제작사들은 극장 흥행 수입의 505만 가져갈 수 있기 대문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50%는 홍보비용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영화가 수익을 남기기 위해서는 제작비의 두 배 정도의 흥행 수입을 기록해야 한다고 합니다. 올해 최고의 히트작인 토이 스토리3는 제작비가 2억 달러에 달하지만 흥행 수입은 5배인 1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기타 흥행에 실패한 다른 영화들의 성적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4. 스콧 필그림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60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흥행수입 비율:  77%



5. 렛 미 인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20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흥행수입 비율:  85%


6. 스플라이스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25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흥행수입 비율:  85%



7. 맥그루버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930만 달러
제작비 대비 흥행수입 비율:  93%



8. 그린 존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95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흥행수입 비율: 95%



9. 퓨리 벤전스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35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흥행수입 비율:  100%




10. 프롬 패리스 위드 러브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52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흥행수입 비율:  100%


10. 찰리 클라우드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44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흥행수입 비율: 100%



10. 엣지 오브 다크니스
박스 오피스 흥행 수입: 8100만 달러
제작비 대비 흥행수입 비율: 1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zeonis
2010.11.23 10:45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구글과 야후의 창업자, 미국 최초의 여성 우주비행사,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스탠포드 대학의 동문이라는 것입니다. 서부 최고의 대학으로 선정된 스탠포드 대학은 1891555명의 남녀 대학생들을 받아들이는 것을 시작으로 서부 지역의 가장 혁신적인 교육 기관으로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스탠포드 대학은 8,180 에이커에 이르는 광대한 캠퍼스 덕에 농장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 대학에는 60개의 운동 팀이 있고 20개의 도서관을 갖추고 있으며 학생 수는 18,000명에 달합니다.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스탠포드 대학은 99명의 로즈 스칼러와 수 백 명의 올림픽 메달리스트 그리고 유명한 청치인, 최고 경영자, 세계적인 과학자들을 배출하면서 병실 상부한 서부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스탠포드 대학의 현재 교수진도 훌륭합니다. 현직 교수 가운데 무려 16명이 노벨상 수상자이고 퓰리처 상을 받은 교수가 4명 그리고 자유의 메달 수장자도 3명이나 됩니다. 학교 창립 이후 지금까지 노벨상을 받은 교수들은 모두 26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의 지원자들의 합격 비율을 10% 미만으로 미국 역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몰려들고 다고 하네요. 스탠포드 대학은 서부 최고의 대학일뿐만 아니라 미국 전체 대학 순위에서도 쟁쟁한 동부의 아이비 리그 대학들을 제치고 6위에 오를 정도로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포브스와 대학생산성센터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포브스의 최고 대학 리스트는 교육의 질, 학생들의 교육 경험, 졸업생들의 부채, 학생들의 취업후 연봉 등을 종합해 평가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다른 기관이 조사하는 것보다 학생들의 평가와 생각을 더 많이 반영하는 거시 특징이라고 합니다. 포브스는 미국 통계청의 지역구분에 따라 알라스카,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하와이, 아이다호, 몬타나, 네바다. 뉴멕시코, 오레곤, 유타, 워싱턴 그리고 와이오밍 주에 있는 대학들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스탠포드 외에 미국 서부 최고 대학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곳은 콜로라도 칼리지, 워싱턴 대학, 브링엄 영 대학, 페퍼다인 대학 등이 있습니다. 공립과 사립을 망라한 25개 최고 대학 가운데 무려 17개가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부 최고 대학 리스트도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10곳 가운데 8개가 사립일 정도로 사립대학들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10 공립 대학가운데 6개 대학은 1년 비용이 45,000 달러 이하였고 한 곳은 학비가 무료였습니다. 서부 대학 가운데 최고의 공립 대학은 콜로라도 엘파소 카운티에 있는 미국 공군사관학교로 조사됐습니다. 1955년에 설립된 미공군사관학교는 5개의 미국 사관학교 가운데 역사가 가장 짧은 곳입니다. 2위는 UC 버클리가 차지했고 3위와 4위는 UCLA와 워싱턴 대학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UC 산타크루즈, 캘리포니아 폴리테크 스테이트 유니버시티도 10대 공립 대학에 포함됐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면 다음 링크를 따라 가시면 됩니다.

미국 서부 최고 25개 대학 슬라이드 보기
미국 서부 최고 10개 사립대학 슬라이드 보기
미국 서부 최고 10개 공립대학 슬라이드 보기

기타 관련 글은 미국 중서부 최고 대학, 미국 남부 최고대학 각각 클릭하시면 관련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포브스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년 차세대 그린 카  (1) 2010.12.01
2010년 할리우드 흥행 실패작  (4) 2010.11.25
미국 서부 최고 대학은?  (0) 2010.11.23
미국 남부 최고 대학은?  (0) 2010.11.18
2011년 얼티밋 드라이빙 머신  (0) 2010.11.15
여행 경비가 저렴한 국가  (5) 2010.11.12
posted by zeonis
2010.11.18 12:48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미국 남부 지역에 가장 좋은 대학은 어디일까요? 포브스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켄터키 주의 센터 칼리지가 미국 남부지역에서 최고의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학교 학부 학생은 1100여명인데 교수 숫자만 100명이 넘고 졸업생의 98%가 석사 박사 과정에 진학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0년 이후에만 17명의 풀브라이트 장학생을 배출했고 5명의 골드워터 학자와 2명의 로즈 스칼러 그리고 한 명의 트루만 스칼러를 배출했습니다. 동문 가운데는 2 명의 부통령과 한 명의 미 합참의장 그리고 13명의 상원의원과 43명의 하원의원들이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센터 칼리지는 포브스와 미국 대학생산성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조사한 연구 결과에서도 미국 전체의 대학들 가운데 24위를 기록했습니다.

 

기타 순위에 오른 대학에는 텍사스 주의 라이스 대학,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그리고 존스 홉킨스 대학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남부 지역 25개 명문 대학 가운데 등록 금이 가장 비싼 대학은 조지타운 대학으로 등록금만 54,200 달러에 달했고 밴더빌트 대학이 52,303 달러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남부 25개 명문 대학 리스트에서도 사립대학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는데 상위 10개 대학 가운데 7개가 사립 대학으로 조사됐습니다.

 

님부 공립대학 가운데 1위는 미국 해군 사관 학교로 조사됐습니다. 1845년에 설립된 해군사관학교는 최고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학비가 무료라는 점에서 최고의 공립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2위에는 버지니아 대학이 그리고 3위는 윌리암 앤드 매리 대학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여기서는 공립과 사립을 통틀어 상위 10개 대학의 리스트만 소개하고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됩니다.

미국 남부 명문 25개  대학교
미국 남부 10대 사립 명문대학교
미국 남부 10대 공립 대학교
 

 

1. 센터 칼리지


 

연간 비용: 39,200 달러

전체 학생수: 1,197

학부학생 수: 1,197

SAT 점수: 1130-1370

학생 교수 비율: 111

 * 학비를 포함한 연간 비용은 학교 기숙사 생활을 전제로 한 것 임.

 


2.
라이스 대학


 

연간 비용: 43,586 달러

전체 학생수: 5,357

학부학생 수: 3,120

SAT 점수: 1320-1530

학생 교수 비율: 81


 

3. 미 해군 사관학교


연간 비용: 0 달러

전체 학생수: 4,488

학부학생 수: 4,488

SAT 점수: 1160-1370

학생 교수 비율: 111

 


4.
워싱턴 앤드 리 대학교


 

연간 비용: 49,268 달러

전체 학생수: 2,155

학부학생 수: 1,752

SAT 점수: 1320-1480

학생 교수 비율: 71

 

 

5. 듀크 대학교


 

연간 비용: 50,925 달러

전체 학생수: 14,060

학부학생 수: 6,496

SAT 점수: 1340-1540

학생 교수 비율: 101

 

 

6. 밴더빌트 대학교


 

연간 비용: 52,303 달러

전체 학생수: 12,093

학부학생 수: 6,637

SAT 점수: 1330-1500

학생 교수 비율: 91

 

 

7. 버지니아 대학교


 

연간 비용: 40,709 달러

전체 학생수: 24,541

학부학생 수: 15,208

SAT 점수: 1220-1440

학생 교수 비율: 181

 

 

8. 윌리암 앤드 매리 칼리지



연간 비용: 39,886 달러

전체 학생수: 7,892

학부학생 수: 5,850

SAT 점수: 1250-1440

학생 교수 비율: 121

 


9.
로즈 칼리지


 

연간 비용: 43,600 달러

전체 학생수: 1,678

학부학생 수: 1,678

SAT 점수: 1160-1350

학생 교수 비율: 101

 


10.
데이비슨 칼리지


 

연간 비용: 45,725 달러

전체 학생수: 1,668

학부학생 수: 1,668

SAT 점수: 1270-1458

학생 교수 비율: 10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zeonis
2010.11.15 12:20 포브스 읽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포브스가 얼티밋 드라이빙 머신 (Ultimate Driving Machine)이라고 불릴만한 수퍼 카들을 선정해  리스트를 발표했네요. 가격대는 가장 싼 것이 수 천 만원에서 비싼 수 십 억까지 다양합니다.  올해 말에 출시되는 2011년 형 모델과 내년에 출시가 예정된 모델을 대상으로 선정한 것이라고 합니다. 모터쇼에 나온 콘셉트 카들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했고 순서는 성능이나 가격이 아니라 알파벳 순이라고 합니다. 일반 자동차에도 수퍼카에 적용되는 디자인을 조금 빌려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우디 R8 스파이더 5.2 FSI 콰트로: 161,000 달러

 

525마력의 힘을 자랑하는 스파이더 5.2 FSI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 킬로미터 도달 시간(제로백)이 4초라고 합니다. 최고 속력는 195마일, 310 킬로미터에 달합니다. 엔진은 10기통이라고 합니다.


 



BMW 1 시리즈 M 쿠페: 45,000 달러

 

터보 차지 엔진을 장착한 BMW 1 M 쿠페는 340 마력의 힘을 자랑합니다. 6단 수동 변속기어를 사용하고 자동 변속 제품은 생산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기존 BMW 고성능 시리즈인 M3 보다 차체가 낮고 실내는 좁다네요.

 



부가티 베이런 16.4 수퍼 스포트: 2,500,000 달러

 

양산 자동차 가운데 가장 빠른 자동차로 시속 268마일, 430 킬로미터로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엔진의 힘은 무려 1200 마력에 달하고 출발에서 100킬로미터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5초라고 합니다. 정말 무시무시하군요. 시동 걸고 액셀러레이터 밟으면 바로 시속 100 킬로미터로 달리는 셈이네요.




 

 

시보레 카마로 컨버터블; 30,000 달러, 니만 마커스 한정판 75,000 달러

 

카마로 컨버터블은 시리즈 가운데 엔트리 레벨의 차량으로 312마력짜리 6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2011 1분기에 양산에 들어갑니다. 니만 마커스 한정판은 426마력에 6.2 리터 8기통 엔진을 달고 출시됐다고 합니다. 수동 6단 기어는 426마력이지만 6단 자동은 변속기 모델은 400마력이라고하네요.



 

페라리 599 GTO: 460,000 달러

 

페라리 599GTO는 페라리 599의 도로 주행 버전입니다. 6리터 12기통엔진에 661 마력을 자랑합니다.  정시 상태에서 100 킬로미터 도달시간은 3.35초라고 합니다. 차 무게는 스탠다드 599 피오라도 모델보다 400 파운드 더 가볍습니다. 최고 속도는 208마일,  약 330킬로미터에 달합니다.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70- 4 수퍼레게라: 243,000 달러

 

570마력 엔진에 100 킬로미터 도달 시간은 3.4초입니다. 탄소 섬유를 사용해 이전 가야르도 모델보다 154 파운드, 70 킬로그램 정도 더 가볍다고 합니다. 수퍼레게라 스파이더가 2011년 말에 츨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지만 람보르기니는 확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람보르기니 조타: 가격 미정

 

조타(Jota: :스페인 북부 지방의 빠른 3박자 민속무용)는 내년 하반기에 출시될 람보르기니의 무르시엘라고 후속 모델의 코드 네임이라고 합니다. 카파라치들이 찍은 스파이 샷을 보면 조타는 탄소섬유로 차체를 만들었고 람보르기니의 수퍼 세단인 에스토크(Estoque)의 디자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람보르기니의 12기통 엔진을 사용하고 출력은 무르시엘라고 LP 670-4 보다 조금 더 높은 770 마력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맥라렌 MP4-12C: 225,000 – 250,000 달러

 

100% 탄소섬유로 만든 차체에 600마력 8기통 엔진을 달고 있습니다. 1,000대만 생산될 예정이고 30%는 미국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초기 물량 가운데 90대 정도가 미국에 배정될 것이라고 하네요.


 


메르세데즈 벤츠 SLS AMG 로드스터: 190,000 달러

 

이 모델은 지난 해에 출시된 SLS AMG Gullwing의 컨버터블 모델이라고 합니다. 걸윙은 도어가 마치 갈매기 날개처럼 위로 열린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정지 상태에서 100 킬로미터 도달시간은 3.8초이고 최고속도는 198마일, 약 315 킬로미터입니다. 6.2리터 32밸브 8기통의 571마력 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아래 쪽 사진이 지난해 발표돼 세계에서 가장 멋진 자동차 가운데 하나로 선정됐던 걸윙입니다.


 



 

포르쉐 911 GT2 RS: 245,000 달러

 

포르쉐 911GT2 SR 3.6리터 6기통 박서(Boxer) 직분사 엔진을 장착하고 있고 620마력의 힘을 자랑합니다. 차 중량은 3,020 파운드로 이전 모델보다 154파운드 가볍습니다. 세계적으로 500대 정도만 한정 생산할 예정인데 미국에서는 지금 판매되고 있다고 하네요.




 

레인지 로버 에보크: 가격미정

 

2012년 모델로 2011년 말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에보크는 랜드로버 가운데 가장 작고 가벼우며 연료 효율이 높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6기통 2리터 터보 차지 엔진은 240 마력이라고 합니다. 19인치 휠과 에보크에만 적용되는 범퍼와 배기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포브스 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 서부 최고 대학은?  (0) 2010.11.23
미국 남부 최고 대학은?  (0) 2010.11.18
2011년 얼티밋 드라이빙 머신  (0) 2010.11.15
여행 경비가 저렴한 국가  (5) 2010.11.12
가장 살기 좋은 미국 도시  (0) 2010.11.10
2010년 베스트 셀링 카  (0) 2010.11.09
posted by zeonis
prev 1 2 3 4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