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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onis
번역가이자 IT와 뉴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방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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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3 19:05 포브스 읽기

유명인들의 순위 매김의 달인 포브스 인터넷 판이 이번에는 할리우드 스타들 가운데 영화가 아닌 TV 쇼나 드라마를 통해 지난해 가장 돈을 많이 번 여성 스타 10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미국 드라마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여배우들도 상당 수 포함돼 있네요....


1.
엘렌 디제너러스: 5500만달러

 

대표작은 폭스TV의 아메리칸 아이돌아메리칸 아이돌에 이어 인기 있는 토크쇼인 엘렌 드제너러스 쇼의 진행자를 맏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버걸, 그리고 비타민 워터 등의 광고에 출연으로 하고 있구요.  디제너러스는 일레븐일레븐이라는 자신의 음반 회사를 시작했는데 유튜브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그레이슨 챈스를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계약을 맺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통해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2.
타이라 뱅크스: 2500만달러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리에 방영된 아메리카의 넥스트 모델의 진행자이자 세계적인 톱 모델인 아이라 뱅크스입니다.  지난 5월 타이라 뱅크스 토크쇼를 그만두기는 했지만 ABC의 트루 뷰티와 그녀의 인기 쇼인 아메리카의 넥스트 톱 모델은 계속 진행한다고하네요. 뱅크스는 아메리카스 넥스트 톱 모델 제작외에도  세계 여러나라에서 이 프로그램에 대한 라이선스를 받고 있습니다. 

 

 

3. 캐서린 헤이글: 1550만 달러

 

KBS2TV에서 방영됐던 그레이 어내토미에서 스티븐스 역으로 유명한 여배우입니다. 그레이 어내토미 출연을 중단했지만 녹트 업과 27 드레스와 같은 영화가 연속으로 흥행에 성공하면서 헤이글은 1200만 달러를 벌어들여 졸지에 할리우드에서 가장 소득이 높은 여배우 명담에도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은막에서도 브라운관에서 만큼 멋진 연기활동을 보여줄 지 기대가됩니다.





 
4. 에바 롱고리아 파커: 1200만 달러


위험한 주부들로 너무도잘 알려진 미녀 여배우입니다. 
위험한 주부들의 편당 출연료가 무려 250,000 달러, 우리돈으로 3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롱고리아는 로레알 파리, 엘지 패션 터치, 하이네켄, 런던 포그 등의 광고에도 출연하고 있고 레스토랑도 운영하고 있는데 레스토랑 수입의 상당부분을  기부한다고 합니다.



 5. 마그 헬렌버거: 1000만 달러


CSI
라스베가스에 길 그리썸 반장의 뒤를 이어 수사팀을 이끌고 있는 캐서린 윌로우 반장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CSI 시리즈 가운데 가장 오래된 CSI 라스베가스가 지난주 11번째 시즌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그녀의 연기가 기대가 되네요...

 



6. 마리스카 하지테이: 950만 달러


로 앤드 오더: 성범죄 수사대의 여형사 역을 맏고 있습니다. 제이 레노의 밤
10시 토크쇼에 시간대를 내어주면서 로 앤드 오더의 시청률이 타격을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NBC의 대표적 드라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테이는 편당 39만 5000 달러의 출연료를 받는다고하네요...

 


 

7. 티나 페이: 750만 달러


NBC의 시트콤 30 Rock이 대표작입니다. 
이 코미디는 ABC의 모던 패밀리를 제치고 3년 연속 에미상에서 최고 코미디 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페이도 30 Rock에서 작가이자 배우 리즈 레몬의 역으로 브라운관의 아카데미 상인 에미상을 수상했고 하네요.



 

 

8. 엘렌 폼페오: 7백만 달러

 

ABC의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여의사 메리디스 그레이역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에서는 메리디스 그레이가 유산을 하면서 아이 문제가 새로은 갈등 요소로 등장했는데 이번 시즌에서는 어떠 갈등 구조가 전개될 지 궁금해집니다. 폼페오는 카메란 렌즈 밖의 실제 세상에서는 음악 프로듀서인 남편 크리스 아이버리와 함께 올 해 돌이 되는 딸 스텔라는 돌보느라 바쁘다고합니다. 


 

9. 마샤 크로스: 7백만 달러

 

ABC의 위기의 주부들에서 도도하고 깔끔한 매력녀로 등장하는  마샤 크로스가 7백만 달러를 벌어 최고소득 브라운관 여성 스타 공동 8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녀도 역시 에바 롱고리아와 동일하게 회당 250,000 달러의 출연료를 받는 다고 하네요.


 

10. 제니퍼 러브 휴이트: 650만 달러 

제니퍼 러브 휴이트는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이프 온리' 등으로 한국 팬에게 친숙한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입니다지난해 드라마고스트 위스퍼러’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인 제이미 케네디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지만 최근에 결별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싱글 생활을 만끽긱하고 있다고 하네요.



순위 매김이 재미 있으셨다면... 꾹

            

 

posted by ze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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