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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

LTB-100 블루투스 헤드셋 랏츠 LTB-100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 책상 위에 선이 어지럽게 널려 있는 것을 싫어 하다 보니 PC용으로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을 하나 장만했다. 제품명은 LTB100 HYBRID로 무선과 유선 둘 다 가능한 제품이다. 평소에는 무선으로 사용하고 블루투스가 되지 않는 곳에서는 유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방식이라는 것이 맘에 들었다. 일단 외형은 검정과 오렌지색의 강렬한 대비로 눈에 잘 들어오는 디자인을 취했다.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휴대성도 어느 정도 고려한 제품이다. 백 팩이나 여성용 핸드백에 넣어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헤드셋을 반으로 접을 수 있는 구조이다. 그렇다고 부피가 아주 작아지지는 않지만 접히지 않는 제품보다는 휴대에 편리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여기까지다. 휴.. 더보기
갤럭시S3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어떻게 달라졌나? 갤럭시S3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어떻게 달라졌나? 삼성이 프리미엄 스위트 업그레이드라는 이름으로 갤럭시 S3의 젤리빈 운영체제에 대한 대폭적인 업그레이드를 발표했다. 이번 갤럭시3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역시 멀티 윈도우 기능이다. 이미 갤럭시 노트2에는 기본으로 탑재돼 있었지만 갤럭시3에는 없었던 기능이다. 그리고 페이퍼 아티스트는 사진에 특수효과를 낼 수 있는 기능, 외국 버전에서 기본으로 제공됐지만 국내에서는 통신사들의 반대(?)때문에 제공되지 않았던 드롭 박스가 기본 앱으로 제공되고 있는 점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들이라고 생각된다. 이런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려면 갤럭시3를 삼성 Kies에 연결하고 업데이트를 받아야 한다. 기본 설정을 변경하지 않았다면 키즈를 실행한 후에 갤럭시3를 USB .. 더보기
애플 vs 삼성, 아웃소싱의 위험 특허 소송에 대한 시장의 반응 최근 미국에서 이른바 잡스 특허로 불리면서 삼성을 공격하는 주무기로 인용했던 바운스 백 기능에 대해 미국 특허청이 무효 판정을 내리면서 애플의 특허 공세가 한풀 꺽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예비 판정인데다 어느 쪽이든 최종 결론이 나오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 지루한 특허 공방은 계속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이 짧은 IT 제품의 특성상 특허 공방이 끝나면 해당 제품은 이미 단종 됐을 가능성이 높아 애플이 이긴다 해도 예상보다 실익이 없을 수도 있다. 양측 특허공방의 최대 수혜자는 결국 변호사들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알고 있다. 그런데 시장은 삼성 애플의 특허 전쟁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현재로서는 특허에만 매달리는.. 더보기
기업의 경쟁력 빅데이터 기업의 경쟁력 빅데이터 세계경제포럼의 화두 빅데이터 해마다 1월이 되면 스위스의 작은 마을 다보스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세계 각국의 정계 관계 재계의 유력 인사들이 모여 세계 경제의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세계경제포럼이 열리기 때문이다. 올 해 포럼에서 주목 받은 화두 가운데 하나는 빅데이터(Big Data)였다. 세계경제포럼은 세계적으로 폭증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하는 빅데이터 관련 기술이 향후 IT 분야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도 백악관이 직접 나서 빅데이터 관련 연구 개발에 2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선언했고 우리 나라의 기업들도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빅데이터가 뭐길래 이처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 더보기
페이스북에 얼굴 인식기능 도입 페이스북 이펙트 데이비드 커크패트릭 저/임정민 역/임정진 역 예스24 | 애드온2 페이스 북이 자체 블로그를 통해 얼굴 인식기능을 통합해 사진 새로운 사진 태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을 올리고 이를 공유하는 기능은 페이스 북의 기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얼굴 인식 기술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Tag Suggestion 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기능은 앞으로 수 주 안에 미국에서 먼저 도입된 다음 이후 다른 국가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Tag Suggestion은 사용자들이 새로운 사진을 올리면 이들을 서로 비교해 비슷한 얼굴을 찾아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주고 사진에 있는 친구들의 이름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합니다. 여러.. 더보기
제2의 위키리크스 설립 위키리크스의 전 직원인 다니엘 돔샤이트 베르그는 줄리안 어샌지가 두 가지 채널을 통해 위키리크스를 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나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고 다른 하다는 검열을 받지 않는 웹사이트를 통해 이를 공개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지난 9월 위키리크스를 떠난 한 이후 위키리크스를 둘러싼 세계적인 논쟁을 지켜본 돔샤이트 베르그는 자신의 사이트는 다르게 운영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익명의 제보 채널은 그대로 유지하지만 논란의 대상이 됐던 공개 채널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줄리안 어샌지와 돔샤이트 베르그 돔샤이트 베르그는 이르면 다음주에 전 위키리크스 동료들과 함께 오픈 리크스(Open Leaks)라는 웹 사이트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포브스에 밝혔습니다. 공익적 제보자들은 익명으로 정보.. 더보기
위키리크스 2인자는 누구? 위키리크스 2인자는 크리스틴 라픈슨 줄리안 어샌지는 자신을 위키리크스의 대의명분을 대표하고 외부의 비판도 감당하는 위키리크스의 등대로 묘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 7일 어샌지가 런던에서 성추행 혐의로 체포되면서 위키리크스의 등대는 더 이상 빛을 발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이런 공백 상태를 메우고 있는 사람이 바로 지난 몇 달 동안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위키리크스의 2인자인 크리스틴 라픈슨(Kristinn Hrafnsson)이라고 합니다. 라픈슨은 아이슬란드 국영 TV의 탐사 보도 전문기자 출신으로 올 4월부터 위키리크스에서 일했고 각국 정부의 제재로 어샌지의 외부활동이 위축된 이후 전면으로 나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샌지가 없는 상태에서 라픈슨이 공식적으로 위키리크스를.. 더보기
위키리크스 서비스 중단의 진실은? - 아마존 vs 리버만 공방 아마존의 위키 리크스 서비스 중단의 진실은? 위키 리크스에 대한 아마존의 호스팅 서비스 중지와 관련해 정치적 압력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1971년 베트남 전쟁과 관련된 7,000 페이지의 미 국방부 문서를 유출한 반전운동가 다니엘 엘스버그(Daniel Ellsberg)가 자신의 웹사이트인 antiwar.com에 올린 공개 서한을 통해 아마존에게 진실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공개 서한에서 위키 리크스에 대한 서비스를 중지한 결정과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는 아마존 직원이 있다면 이를 밝히기를 바라면 지금이 좋은 시기라고 말했습니다. 다니엘 엘스버그는 정치적 압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거나 이에 대한 물적 증거를 가지고 있는 아마존 직원이 있다면 과련된 정보를 위.. 더보기
내게 맞는 디카 고르기 미국 연말 쇼핑 시즌에 가장 인기 있는 선물 아이템 가운데 하나가 디지털 카메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각 제조사마다 수 십 가지의 디지털 카메라가 출시되다 뵈니 소비자들은 어던 기준에서 제품을 선택해야 할 지 혼란스럽기까지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포브스가 일반 사용자부터 전문가급 사용자들까지 사용 목적에 맞는 디지털 카메라를 고르는 기준에 대한 기사를 실었습니다. 평범한 사용자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보낸 즐거운 시간을 기록하는 것이 주 목적인 사용자들입니다. 이들은 가끔씩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기 때문에 적당한 가격대의 사용하기 쉽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제품이 어울린다고 합니다. 포브스가 추천하는 모델은 파나소닉의 FH20으로 8배 광학 줌에 720P의 HD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이미지 퀄리티도 .. 더보기
쌍방향 뉴스- <뉴스토크>가 뭐야? 뉴스의 양방향성 강화의 일환으로 KBSnewline이 트위터나 문자 메시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가 참여하는 코너를 신설해 11월 29일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는 기자와 전문가 또는 당국자가 출연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첫 뉴스 토크의 주제는 였습니다. 외부 출연자로는 청소년 보호 대책을 담당하고 있는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이 나왔고 전문가 패널로는 KBS 이충헌 의학전문기자(정신과의사)가 출연했습니다. 뉴스토크 시간은 10분 정도 계획했는데 첫 방송은 10분을 조금 넘겼습니다. 현재로서는 주 1-2회 방송할 예정이지만 내년 1월 1일부터 뉴스라인 시간이 40분 정도로 확대 개편되면 회수를 늘릴 방침입니다. 10분 밖에 안되는 짧은 방송 시간에만 900여 건의 문자를 보내주셨고 트위터로도 1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