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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onis
번역가이자 IT와 뉴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방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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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27. 10:45 디지털 세상

갤럭시S의 프로요(Froyo) 2차 업그레이드가 11월 26일 오후부터 시작됐습니다. 1차 업그레이드는 이미 설치된 프로그램이 지워지고 데이터도 보존이 안돼 사용자들의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업그레이드를 미뤘었는데 이번에 삼성이 발표한 2차 업그레이드 버전은 기존의 설정과 데이터, 그리고 프로그램을 보존하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삼성 Kies를 통해 업데이트를 해보니 거의 모든 설정이 그대로 보존되더군요. 그리고 극히 일부 어플리케이션을 제외 하면 거의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문제 없이 작동했습니다. 데이터 백업과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는 것이 번거로워 저처럼 업데이트를 미루어왔던 분들은 이 번에는 그런 수고 없이 비교적 쉽게 업데이트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혹시나 해서 전화 번호부와 메시지를 티백(Tbag)이라는 앱을 통해 백업을 받아 두었습니다. Kies를 이용해서 PC 백업 받는 것도 가능하니 업데이트 하기 전에 만일을 대비해 전화번호부와 중요 문자메시지는 백업을 해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사진과 동영상, 스마트리더의 명함 데이터 등은 외장 메모리에 저장해 두었기 때문에 외장 메모리만 제거하고 업데이트를 실시해 데이터 이동과 복제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삼성 Kies를 실행하면 Kies 업그레이드가 먼저 진행됩니다. 프로요 업그레이드는 반드시 가장 최신 버전의 Kies를 이용하라고 하더군요. 그런 다음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겠냐고 물어보는데 데이터만 백업이 돼 있으면 그냥 순서대로 다음을 눌러 진행하면 됩니다. 제 경우는 약 10분 정도 걸린 것 같더군요. 업그레이드가 끝나면 저절로 부팅이 됩니다

 


1차는 PHONE이 SJ26이었는데 2차는 SK22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백업만 확인하고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이후 일부 앱은 호환성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어떤 앱들이 프로요에서 작동하지 않는지 하나하나 점검해 봤습니다. 일단 기존에 설치된 앱 가운데 지워진 것은 없었습니다. 대신 추가로 몇가지가 기본 앱으로 더 설치가 됩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앱들은 일부만 제외하고 대분분이 정상 작동됐습니다. 참고로 설치된 앱과 작동 여부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프로요 2차 업데이트 이후 데이터 보존& 앱 정상 작동 여부

 

작동여부

작동여부

이메일 계정

설정 보존

원격상담

새로 설치됨

G mail

설정 보존

스마트리더

OK

메모

기록 보존

모비리더

OK

지하철 정보

OK

바코드스캐너

OK

코리아 버스

OK

스캐니

OK

열린약국

OK

QrooQroo

OK

네이버지도

OK

비즈하드

OK

다음지도

OK

N드라이브

OK

내비게이션

OK

미니 T 월드

OK

위치찾기

OK

T cash

다시설치

지역정보

OK

T bag

OK

음성녹음

데이터 보존

멜론

OK

SMS eXtreme

OK

소리바다

OK

M& Talk

OK

벅스뮤직

OK

트위터

OK

Kindle

OK

페이스북

OK

컬러라이트

OK

연합뉴스

OK

스마트플래시

OK

KBS뉴스

작동안함

링드로이드

OK

CNN

OK

Bump

OK

BBC

OK

BT file transfer

OK

NPR

OK

Astro File manager

OK

굿아이 증권

OK

ES 파일탐색기

OK

삼성팝 증권

OK

File manager

OK

신한 뱅킹

OK

Fx camera

OK

제일은행 뱅킹

작동안함

Buzzni Movie

OK

Swi FTP

OK

Shoot & Share

새로 설치됨

Photo shop

OK

Whre’s my Droid

OK

Map it

OK

uninstaller

OK

Adobe reader

OK

Google Goggles

OK

네이트 앱

새로 설치됨

서울버스

OK

 

사용환경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제 경우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속도 변화는 그다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업그레이드 이후 초기에는 앱들이 데이터를 내려받는 경우가 있어 처음에는 속도가 조금 느려지는 것 같더군요. 이후 앱들을 하나 하나 실행한 이후에는 속도가 정상을 찾았습니다. 처음부터 실행이 느리다고 마구마구 실행을 눌러주면 점점 더 시스템은 느려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조용히 껐다 다시 켜시면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종료가 잘 안되죠. 정상적으로 종료가 안되면 뒤 커버를 열고 배터리를 제거한 뒤에 다시 장착해 부팅하면 됩니다.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소셜 허브인데 전화 번호부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SNS 앱의 계정을 연동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동 이후에는 전화 번호부에서 업데이트 된 글을 읽을 수 있고 댓글도 달 수 있습니다.

 

 
   

 

일단 전화번호부에서 메뉴를 누르고 계정을 추가합니다. 저는 구글 메일과 트위터 페이스북만 동기화 했는데 미투데이 등 다른 것들도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동기화가 끝나면 페이스북에 올리 사진들이 전화번호부 이름 앞에 뜨더군요. 그리고 활동탭으로 가보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올린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리트윗이나 댓글 달기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앱들과 동기화 시켜 놓으면 백그라운드에서 수시로 데이터 체크하느라고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줄어들고 새로운 소식이 들어올때 마다 확인을 요청하는 알림 소리가 나기 때문에 귀찮을 경우도 있습니다. 꼭 필요한 SNS만 동기화 시키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플래시 10.1이 지원돼 인터넷에서 동영상 보기가 더욱 편리해졌다는 것도 개선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신 로딩에 조금 더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더 , 예전에 화면 캡처를 하려면 별도의 프로그램을 사용해야했지만 업그레이드 이후에는 휴대폰 하단 우측의 되돌아가기 버튼을 길게 누른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살짝 눌러주면 갤럭시 화면 그대로 캡처됩니다. DMB 화면 등 모든 화면을 그대로 캡처할 수 있는데 캡처된 이미지는 갤러리를 실행 시키면 스크린 캡처라는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프로요 2차 업그레이드는 "거의 대부분의 설정과 데이터가 보존되기 때문에 복잡한 절차나 큰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이상 2차 업그레이드기를 마칩니다.  지금 한 번 도전해 보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손도장 꾹 잊지 않으셨죠? 

 

          
posted by ze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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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속도는 1차 프로요버전과 동일한듯 합니다.
    저도 월요일날은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 저는 나중에 부두패치해봐야겠습니다. 2차 업하고 부두패치 결과 좀 알려주세네요.

2010. 11. 19. 21:33 디지털 세상

미국의 로봇 제조 벤처기업인 애니봇(Anybot)의 의 트레버 블랙웰 사장은 애니봇 QB라는 로봇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아바타의 역할을 하는 애니봇 QB는 실제 인간 크기로 마이크, 카메라, 비디오 스크린을 장착하고 있는 로봇입니다. 웹브라우저와 키보드를 이용해 조종을 할 수 있는 QB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과 자연스러운 의사 소통을 가능해가 해줍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에 있는 엔지니어가 말레시아에 있는 생산 라인을 로봇을 조종해 일일이 점검할 수 있고 관계자들과 회의를 하는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대신해 로봇을 말레이시아 공장에 보내놓고 캘리포니아에서 원격으로 조정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아바타 로봇이라고 보면 되겠죠. 대당 가격은 15,000 달러 정도로 싸지는 않지만 이미 100대 정도 선주문을 받아놓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최근의 로봇들은 이전 보다 더욱 개인적 용도에 맞춤화되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MIT 대학의 로봇 연구팀들이 설립한 로봇 제조 기업인 아이로봇츠(iRobots)은 특정 업무에 최적화된 로봇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이로봇츠는 룸바(Roomba)라고 불리는 진공청소기 로봇으로 이미 잘 알려졌지만 수영장 청소나 물받이 청소 등에 활용되는 로봇을 제작해 시판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로봇츠 매출의 40% 이상은 군사용 로봇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라크 전쟁에서 인간 대신 폭발물 탐지와 해체에 활용됐고 다른 위험한 작업도 병사들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하마쉐르 슐레머(Hammacher Schlemmer)는 스타워즈에  등장했던 R2-D2의 복제판 로봇을 199 달러에 팔고 있습니다. 이 로봇은 집안에서 인간을 따라 다닐 수도 있고 40 가지의 음성 명령을 인식하고 인간과 게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알투 디투는 경비 로봇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일 로봇이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조심해라는 명령을 내리면 된다고 합니다 

 

 

윌로우 개라지(Willow Garage)라는 회사가 만든 PR2 로봇은 지난 9월부터 400,000 달러, 우리 돈으로 4억원이 조금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 로봇의 특징은 오픈 소스(Open Source) 로봇 운영체제(Operating System)로 통제한다는 것입니다. 윌로우 개라지는 아이폰처럼 개발자가 어떤 프로그램을 만드는가에 따라 로봇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윌로우 개라지는 이를 위해 로봇이 단지 청소만 하는 단순한 일 이상의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두뇌를 개발했습니다. 따라서 윌로우 개라지는 로봇들이 더 많을 일을 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독일의 로버트 보쉬나 도쿄 대학의 연구자들에게 자신들이 만든 로봇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PR2를 구입할 예산이 충분하지 못하다면 레고의 마인드스톰 NXT극 구입해 다양한 시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로봇은 센서와 구동장치 그리고 다양한 부품들로 제작돼 있고 레고의 드랙그 앤드드롭 소프트웨어를 통해 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 마이크로컴퓨터 키트를 장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로그래밍 능력만 있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로봇을 활용할 수 있겠죠…. 

 

 

이밖에 더 다양한 로봇들을 보고 싶으시다면  슬라이드쇼보기를 클릭 하세요.


               
posted by ze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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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봇이 많이 발전했군요.
    예전에 보던 공상과학 소설이 현실로 이루어질 날이 올것 같아요.

  2. 생활속의 단순한 일들은 앞으로 로봇에게 맞겨도 될 것 같습니다.
    방문 댓글 감사드립니다.

  3. 영화속에서나 가능했던 일들인데 이제는 가능해져가나 보네염 포스팅 잘보고 감니다..

  4. 로봇 기술이 발전하면서 위험한 곳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이 좀 더 안전해질 수 있겠죠.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ㅎㅎ

  5. 앞으로 실버 시대를 대비해 노인 도우미 로봇과 위험한 일을 대신하는 로봇이 각광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더군요. 감사합니다.

  6. L'acteur fran?ais vient de confirmer, mardi, http://www.timberlandbaratas.com Hombre Timberland, à Europe 1 que son hummer avait été retrouvé, avec les objets dérobés lors du cambriolage de son appartement parisien,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españa, dans la nuit de vendredi à samedi, http://www.timberlandbaratas.com zapatos timberland. Plus d'infos dans l'article de la rubrique people de TF1 News, http://www.timberlandbaratas.com Mujer Timberland, ci-dessous,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People "Selena Gomez, http://www.timberlandbaratas.com outlet timberland, si tu brises le coeur de Justin Bieber, je te tue!" People Micha?l Youn retrouve ses objets volés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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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1. 16. 19:26 디지털 세상

갤럭시 탭 분해 사진 공개- iFixit.com

 

애플이 맥 북 에어를 출시하자마자 분해 사진을 공개했던 아이픽스잇닷컴(iFixit.com)이 이 번에는 갤럭시 탭의 분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뒷 커버를 열면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이 배터리로 내부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배터리는 삼성 제품으로 동영상을 연속으로 7시간 가량 재생할 수 있을 정도로 용량이 크다고 하네요. 낸드 메모리는 샌 디스크사의 16기가 제품을 사용했고 CPU는 알려진 것처럼 삼성 허밍버드를, 통신 모뎀은 인피니온사의 칩을 그리고 오디오 코덱은 울프슨의 제품을 각각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갤럭시 탭의 분해는 도킹 스테이션과 연결하는 포트 부분 좌우에 숨겨진 나사를 제거한 다음 뒷 커버를 분리하는것으로 시작합니다. 큼직한 배터리 한 개가 나사로 메인 보드에 고정돼 있고 통신 모듈이 장착된 부분은 쉴드처리가 돼 있습니다.  갤럭시의 배터리는 3.7볼트 리튬 이온 제품으로 4000mAh용량입니다.

 




 

후방 카메라 모듈을 들어내고 메인보드를 분리한 모습입니다.  3번째 사진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것이 샌디스크의 16기가 MLC 낸드 플래시이고, 주황색 부분은 맥심의 전원 관리 칩, 그리고 노랑색 부분이 삼성의 허밍버드 프로세서라고 합니다.  초록색으로 표시된 것이 인피니온사의 HSDPA / HSUPA / EDGE 통신 모뎀이고 푸른색은 올프슨사의 오디오 코덱, 분홍색이 인피니온의 RF 트랜스시버라고 합니다.

 

 

 

메인보드 뒷면에도 각종 칩들이 장착돼 있습니다. 붉은색으로 표시된 것이 브로드컴의 블루투스/와이파이 칩셋이고, 주황색은 ST마이크로일렉트릭의 자이로스코프, 노랑 부분은 터치스크린 콘트롤러, 좌측 아래 쪽에 초록색으로 작게 표시한 것이 브로드컴의 GPS 리시버 그리고 오른쪽에 푸른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2곳이 라우드 스피커라고 합니다. 아래 두번째사진은 삼성 허밍버드 포로세서의 확대 사진입니다.

  

 



프런트 터치패널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드라이로 열을 가해서 떼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프런트 패널의 유리는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라고 합니다. 스크린 부분은 AMOLED가 아니라 수퍼 TFT LCD로 일반 LCD보다 넓은 시야각과 선명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화면 해상도는 1024*600으로 아이패드의 1024*768보다 낮지만 인치당 픽셀수는 169개로 아이패드의 132개보다 많아 더 또렷한 글자와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는 완전하게 해부당한 갤럭시의 잔해들입니다. 자세한 분해 과정을 보고 싶으시면 이곳
으로 가면 됩니다.

 


            

posted by ze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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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탭을 직접 만져보았는데 조금 무겁더군요.
    기능들은 다 갤S에거 되는기능으로 보이구요.
    잠깐 본 탭이지만 갤S가 있는 사용자는 매력이 없어보이더라구요.

  2. 저도 동감입니다. 현재 갤럭시S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가호 7인치 스마트폰 하나 더 사용하라는 것 이외에는 특별한 메리트가 없더군요. 요금제오아 가격이 지금보다 절반 정도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갤럭시S 출시때와 같은 인기는 얻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도 OPMD로 하나 장마해 볼까 했는데 요금제 보고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어차피 내년초 반되면 허니컴 탑재한 다양한 태블릿들이 출시되기 때문에 가격도 떨어지고 다양한 요금제도 나오겠죠..

2010. 11. 14. 14:28 디지털 세상

올해는 태블릿의 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난 1월 애플이 아이패드를 발표한 이후 IT 업계는 새로운 트렌드 따라잡기에 경쟁적으로 나섰습니다. 이제 연말 선물과 쇼핑 시즌을 앞두고 PC 제조사에 휴대전화 제조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체들이 휴대용 태블릿 출시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내년까지 태블릿의 판매는 5500만대 정도가 될 것이며 오는 2014년이 되면 시장 규모가 2억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많다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는 좋은 일이다. 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종류의 태블릿이 쏟아져 나오며 어느 제품을 골라야 할 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겉보기에는 비슷한 것 같지만 제조사들은 자신들만의 특별한 소프트웨어나 첨단 기술을 접목해 특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는 애플의 아이패드 말고도 삼성 갤럭시 탭, 델의 스트릭 등 더 다양한 선택권이 소비자들에게 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태블릿을 선택하는데 데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크기, 운영체제 그리고 가격이라고 합니다. 태블릿은 휴대성이 높아야 하기 때문에 크기와 무게가 중요합니다. 아이패드의   9.7인치 스크린은 백 팩에는 적합하지만 핸드백에 넣고 다닐 수 는 없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탭과   림의 브랙베리 등 많은 제조사들이 7인치 제품이 더 인기를 끌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이 같은 휴대성 때문입니다. 델과 프랑스의 아르코 같은 다른 제조사들은 2.8인치에서 5인치 크기의 더 작은 태블릿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런 태블릿은 Mp3 처럼 보이지만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잇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태블릿을 이동 중에 한 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앉아서 무릎 위에 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은지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애플의 아이패드와 도시바의 10.1인치 태블릿인 폴리오는 한 손으로 들고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무겁습니다. 반면 삼성의 갤럭시 탭과 림의 블랙베리 플레이북은 1 킬로그램도 안돼 한 손으로 들고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태블릿 선택시의 또 다른 고려 사항은 운영체제입니다. HP의 슬레이트는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디자인 된 것입니다. 슬레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의 7을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있고 프린터와 연결을 쉽게 하도록 USB 포트를 장작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달에 시판에 들어 갔지만 시장의 반응을 아직 미지근합니다.  다른 대부분의 태블릿들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면 구글의 모바일 앱 시장인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스 앤드 노블스의 누크 컬러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가격도 250 달러 저렴하지만 기본적으로 전자책 리더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대문에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온 모든 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제조사가 제공하는 일부 앱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는 자신들의 제품만을 위해 특별한 운영체제를 개발하기도 합니다. 림은 블래베리 스마트 폰에서 작동하는 운영체제를 플레이북에 옮겨 놓지 않고 올 해초 인수한 회사의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운영체제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새로운 블랙베리 운영체제는 터치 명령과 웹 환경에 최적화 돼 있다고 합니다.

 

가격도 당연히 중요한 고려요소입니다. 넷북처럼 태블릿의 가격도 와이파이만 가능한지, 아니면 3g 통신도 가능한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3G버전은 계약 기간이 길어지면 단말기의 가격의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휴대전화처럼 통산 2년 약정이 기본입니다. 와이파이 모델은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핫 스팟 지역이 많지 않기 대문에 이동 중에 사용하기가 불편하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사이베이스와 조그비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6%가 의무 약정 없이 비싼 가격이 태블릿을 사는 것보다 데이터 사용 약정으로 통해 저렴한 가격에 태블릿을 사용하는 것을 더 선호했다고 합니다.

 

에이서 같은 컴퓨터 제조사는 11월 말에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엘지와 노키아 같은 휴대전화 제조사들도 내년 초에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이고 모토롤라와 HTC도 태블릿 전쟁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회사가 어떤 제품을 출시하든 크기(무게), 운영체제 그리고 가격이 태블릿 선택의 기준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아이패드

9.7인치 1.5파운드 애플 iOS, 2010 4월 출시

가격: 메모리 크기와 통신 방식에 따라 499달러에서 829 달러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태블릿 시대를 열고 시장의 리더로 자리잡은 제품입니다. 애플은 2세대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카메라, 화상통화 기능이 첨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7인치 제품은 잡스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 출시 가능성이 적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 갤러시 탭

7인치, 0.8 파운드, 구글 안드로이드, 2010 10월 출시

가격: 통신과 데이터 플랜에 따라 400 달러에서 600 달러



올 해 나온 제품가운데 아이패드에 대항 할 수 잇는 가장 매력적이 제품이라고 합니다.  갤럭시S 스마트폰처럼 갤럭시 탭은 삼성의 첨단 디스플레이와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고 다양한 이동통신사를 통해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내년에 더 다양한 크기의 태블릿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델  스트릭

5인치, 7.8 온스, 안드로이드, 2010 8월 출시

가격: 2년 약정 300 달러 무약정 550 달러


 

5인치 화면크기 대문에 태블릿으로 부적합 하다는 회의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델은 포켓 태블릿이라는 제품카테고리로 스트릭에 대한 마케팅을 강호하고 있습니다. 겔은 내년에 더 큰 사이즈의 제품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아르코 시리즈
크기 2.8인치에서 10.1인치 1파운드, 안드로이드, 2010년 가을 출시
11
10인치 제품 출시

가격: 100 달러에서 350 달러



아르코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태블릿을 출시하는 제조사입니다. 프랑스 제조사인 아르코는 지난해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을 출시했고 올해 7개의 모델을 추가로 출시했습니다.

 

 

반스앤드노블  누크 컬러

크기 7인치, 1파운드, 안드로이드, 2010 11월 중순

가격; 249 달러



반스앤드노블의 누크는 기본적으로 전자책 리더이지만 7인치 터치 스크린에 웹 브라우저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해 태블릿으로서 기능도 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용 앱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일부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약이 다릅니다.

 

 

 

도시바 폴리오 100

크기 10.1인치, 1.7파운드, 안드로이드, 2010 11월 출시

가격: 563 달러



도시바는 폴리오를 위해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와 전용 뮤직 스토어 개설하고습니다. 현재 출시된 제품 가운데 화면 크기도 가장 크고 무게도 무겁습니다. 아직 미국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았고 기타 해이 시장에는 11월 초에 출시됐다고 합니다.

 

 

 

블랙베리 플레이북

크기7인치, 0.9파운드, 안드로이드, 2011녀 초 출시

가격: 미정



2011년 가장 기대되는 태블릿 가운데 하나입니다.  림은 가격, 정확한 출시일 등을 아직 밝히지 않고 있지만 플레이 북 전용 앱을 개발하기 위한 개발자들을 채용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HP슬레이트500 

8.9인치, 1.5파운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 2010 10월 출시

가격; 799달러



세계 최대 PC제조사인 HP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 윈도우7을 기반으로 비즈니스용으로 만든 태블릿입니다. 팜의 웹OS를 기반으로 한 태블릿을 기대했던 소비자들은 내년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ze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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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블릿pc 는 그래픽용 프로그램도 설치되나염...

    • 스톰 2011.01.21 15:57  Addr 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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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기에 소개된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대부분이 안드로이드 OS 이고 안드로이드는 아시다 시피 소형 포터블 기기용이라 전문프로그램들은 설치할 수 없을 것이고 설사 슬레이트 처럼 윈7을 OS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CPU 램 그리고 그래픽 칩셋의 사양이 낮아서 잘 구동이 안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마 찾으시는 것은 도시바의 포르테제 정도는 되야 터치와 키보드가 있고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해 작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네요(참고링크: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langpair=en|ko&u=http://us.toshiba.com/computers/laptops/portege/M780)

2010. 11. 11. 00:10 디지털 세상

지난달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 유출로 페이스북의 정보보호 정책과 보안에 대한 논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세이프 인터넷 얼라이언스>(Safe Internet Alliance)라는 단체가 포브스를 통해 페이스북에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에 대해 사용자들의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만일 한 사용자가 20여 명의 친구들을 만들었고 이 사용자의 친구들의 친구들까지 친구 관계를 넓히면 페이스북의 친구 수는 수 천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며 개인들은 정보 공유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2차 관계를 맺은 수천 명의 친구들이 다시 3 4차 친구 관계를 맺으면 전체 페이스북 인맥은 수 십 만 명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친구들과 무엇인가를 공유하는 순간 그 정보에 대한 통제력은 자신이 아닌 수천 수 만 명에 이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친구들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휴가를 가거나, 집에 새로운 고급 평판 TV를 장만했다거나, 아이패드와 같은 디지털 기기들은 새로 구매했다는 사실을 자랑하는 것은 자신을 범죄의  표적이 되도록 하는 것과 다름 없다고 합니다.  특히 가족의 사진과 주소 그리고 기타 개인적 정보를 페이스북에 올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 세이프 인터넷 어라리언스의 충고입니다. 이런 개인 정보들이 범죄자의 손에 들어가면 각종 범죄 행위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얼마나 많은 범죄가 페이스북을 통해 얻은 정보를 활용했는지에 대한 통계는 없습니다. 경찰과 FBI도 인터넷을 이용한 범죄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개인 사생활과 관련된 것들은 공개옵션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 친구 요청을 수락하거나 개인적인 내용의 글을 올릴 때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페이스북을 이용한 범죄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포브스가 경고한 페이스북 사용시 주의해야 할 점을 정리해봤습니다.

(관련 글 보기: 페이스 북에서 개인정보 유출막는 5가지 방법 )

 


자신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말 것

 


자신의 이름과 주소 등 간단한 정보조차 다른 사람의 정보를 알고 싶어하는 익명의 범죄자들에게는 좋은 정보로서 가치를 지닌다. 따라서 아이디와 위치정보 등은 인터넷에서 아무나 볼 수 있도록 공개해서는 안 된다.

 

사진을 공개하지 말 것

 


한 장의 사진은 수 천 단어보다 더 좋은 정보이다. 사진 한 장에는 당신의 나이, , 친구들, 가족 등 많은 정보가 담겨 있다. 범죄자들은 사진에서 얻은 정보로 당신의 집을 털거나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

 

 

자랑하지 말 것


 

가치 있는 귀중한 물건에 대해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자랑하고 떠벌이는 것도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 집안에 훔칠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이 없다면 강도나 도둑이 들 확률은 그만큼 적어진다. 귀중품이나 고급 가구, 고가의 전자 제품 등에 대한 자랑은 금물이다.

 

친구를 신중하게 선택할 것


 

범죄는 당신이 잘 아는 누군가에 의해 저질러 지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중대한 범죄들을 범죄 조직이 저지르는 경우가 많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인들이 습득한 정보가 공개돼 범죄의 표적이 도기도 한다.  페이스북에서 누군가를 친구로 받아들일 경우 범죄자들이 악용할 수도 있는 개인 정보가 그들을 통해 유출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휴가에 대한 언급은 금지

 


소셜 네크워크에서 어디로 휴가를 간다는 것과 같은 개인 일정을 공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이런 행위는 절도범들이 빈 집을 찾으려고 돌아다니는 시간을 절약해 줄 뿐이다. 여행이나 일정 등에 관한 정보는 비공개로 해야 한다.

 

 

쉬운 암호를 피할 것

 


어려운 암호만이 정보를 보호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사이버 범죄자들은 쉽게 풀 수 있는 수 백, 수 천 개의 암호를 대입해 당신의 계정을 해킹하려고 노력한다. 암호는 특수문자를 섞어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감정을 드러내지 말 것


 

범죄자들은 기쁨을 함께 하거나 실의에 빠졌을 때 기대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유혹하는 방법으로 감정을 이용한다. 만일 돈에 쪼들린다는 글을 올리면 범죄자들은 이를 해결해 준다며 당신에게 접근할 것이다. 인생은 포커 게임과 같다. 당신의 패(감정)를 더 많이 보여줄수록 누군가가 이를 역이용할 확률도 그만큼 높아진다.

 

신용정보를 체크할 것

 


신용정보를 확인하는 일은 전화 한 통이면 될 정도로 간단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는다. 정기적으로 신용정보를 확인하라. 신용정보를 확인하지 않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신용정보 도용으로 인한 피해의 규모도 그만큼 늘어난다.

 

신중하게 행동할 것


 

범죄자들은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노린다. 범죄자들은 컴퓨터가 감염됐다는 팝업 창이 뜨도록 조작한 다음 치료 백신을 다운로드 받으라고 유혹할 것이다.  또는 얼마를 절약할 수 있다거나 복권에 당첨됐다는 메시지를 통해 유혹할 것이다. 냉철하게 생각하고 사실 확인을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글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 추천하는 배려 잊지 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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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lavie 2010.11.28 23:44  Addr Edit/Del Reply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아울러 페이스북에도 링크게시합니다.고맙습니다.

  2.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페이스북에 너무 많은 정보 공개하는 것이 찜짐했는제 정말 잘 아는 사람들하고만 친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나라도 이메일 해킹이 아니라 페이스북 해킹해서 더 많은 개인 정보를 빼가는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2010. 10. 29. 20:50 디지털 세상

갤럭시 탭 PC월드 베스트 IT 제품 5

 

세계적인 IT 매거진인 PC월드가 올 해 발표된 수 천 종류의 IT제품과 신기술, 소프트웨어들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한 100가지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1위는 구글의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2.2(프로요)가 차지했습니다. 전세계에 태블릿 열풍을 몰고 온 애플의 아이패드는 2위로 밀렸습니다. 가장 주목 받은 10대 제품과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돼 있는지 알아봅니다.

 

1. 구글 안드로이드 2.2

 


2010
년은 스마트폰과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폰4, 갤럭시S, 드로이드X, HTC 디자이어 등 다양한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왔고 그에 맞춰 수많은 앱들이 개발됐기 때문입니다. 이 열품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였고 그 가운데 가장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라는 것이 PC월드의 설명입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올해 말이면 애플의 iOS의사용자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애플의 운영체제와 달리 다양한 휴대전화와 태블릿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때문에 다양한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안드로이드를 채택하고 있어 이제 초기 단계에 있는 모바일 시대에 가장 강력한 운영체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 애플 아이패드

 


올 해 휴대용 기기 분야에서 기술적 혁명을 이끈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는 애플의 아이패드는 애석하게도 100대 제품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이패드 이전에도 휴대용 태블릿 제품들이 출시 됐지만 대부분은 시장에서 사라지는 비운을 맛봐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강력하지만 단순한 터치 인터페이스와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으로 새로운 모바일 기기의 새로운 트렌드와 태블릿 시장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3. 아마존 킨들(3세대)


 

대표적인 전자책 리더인 아마존의 킨들이 벌써 3세대 제품을 내놨습니다. 6인치 디스플레이를채택했지만 이전 버전보다 무게는 약간 더 가벼워졌고 전자인크의 콘트라스트도 50%나향상됐다고합니다. 배터시 시간은무려한 달에 이르고  무선랜을 켜놓고도 3주동안 작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4. 넷플릭스


넷플릭스는 우편을 이용한 DVD 대여와 한 달에 9 달러 내를 무제한으로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넷플릭스는 PC에서 스트리밍 서비스와 별도로 Watch Instantly라는 앱을 통해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터치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동일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미국 시장에서 지배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사업자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5. 삼성 갤럭시 탭

 

메이드인 코리아 제품으로 100대 신제품 신기술 가운데 가장 상위에 랭크됐습니다. PC월드는 갤럭시 탭은 지금까지 출시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태블릿 가운데 가장 앞선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7인치 화면을 사용해 휴대성이 뛰어나고 전후면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미국에서는 다음달에 출시될 예정라고 합니다.

 

6. 소니 알파 넥스-5

 


소니가 만든 렌즈 교환식 컴팩트 카메라인 넥스-5는 탁월한 이미지와 동영상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파노라마 사진과 저조도 촬영 기능도 갖추고 있고 3D 이미지를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가격은 미국에서 650 달러 정도라고 하네요

 

 

7. HP Envy 14 Beats Edition



휴렛 팩커드의 엔비 14는 올 해 발표된 노트북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바디 전체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있고 인텔의 i3 시리즈의 듀얼 코어를 사용하고 있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라는 것이 선정이유입니다.

 

 

8. 삼성 에픽 4G

 


올 해 출시된 안드로이드 폰 가운데 삼성의 에픽 4G는 단연 돗보이는 제품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에픽 4G는 갤럭시S와 거의 동일한 제품으로 미국 스프린트사를 통해 판매되는 스마트폰입니다. 국산 갤럭시와는 달리 4G 네트워크에 사용이 가능하고 서양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자입력용 키보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디스플레이는 4인치 AMOLED이고 삼성이 자랑하는 소셜 미디어 기능인 미디어 허브가 기본으로 내장돼 있습니다.

 

9. 인스터페이퍼(Instapaper)

 


인스터페이퍼는 웹사이트의 문자와 그림을 모바일 기기로 전송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PC에서 읽던 기사나 글 그림을 모바일 기기에서 불러와 똑같이 볼 수 있습니다. 인스터페이퍼 플러그 인을 설치한 뒤 흥미 있는 기사를 읽다가 나중에 읽기(Read later)를 클릭하면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에서 다시 읽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PC에서 서비스회사 서버로 전송한 웹 페이지를 모바일 기기에 변형해 다운로드 받아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편리한 서비스라고 보면 되겠네요

 

10.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이센셜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워에로 무료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이센셜은 사용자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악성 프로그램도 탐지할 수 있고 무료라서 등록하라고 사용자를 괴롭히지도 않습니다.

 

11위부터 100위까지 다른 제품과 서비스를 보고 싶으면 링크를 따라가면 됩니다. 추천은 글쓴이의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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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과 애플이 대단하군요. ㅎㅎ

  2. 제오니스 2010.10.29 22:37  Addr Edit/Del Reply

    애플 직원들의 힘인지 아니면 잡스의 천재성 땨문이지 ...궁금합니다.
    구글은 두 창업자들이 직원들의 자율성을 최대로 보장하도록 독려하기 때문에
    아미도 구글 전체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010. 10. 28. 00:33 디지털 세상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어플리케이션의 종류도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초기 어플리케이션들은 주로 게임이나 업무용이었지만 최근에는 우리의 일상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앱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미국의 소셜 타임스 닷 컴의 닉 오닐은 애플 앱스토어를 기준으로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앱은 여전히 게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게임은 앱으로서의 수명이 매우 짧다고 합니다. 사용자가 흥미를 잃거나 새로운 게임이 개발되면 곧 스마트 폰에서 지워지게 됩니다. 반면 생활의 편리함을 증대시키는 유틸리티 앱들은 활용도가 높아 사용자의 스마트 폰에 오래 남아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합니다. 개인적으로 실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되는 유틸리티 앱들이 더 많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근 포브스  인터넷판이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틸리티 앱들을 정리해 놓았더군요. 대부분이 아이폰 용이지만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앱들도 일부 포함돼 있습니다. 어떤 앱들은 상업적으로도 활용 가치가 높아 소셜 커머스에 아주 유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쿠폰 세르파(Coupon Sherpa): 무료, 아이폰, 아이팟터치,아이패드

 

쿠폰으로 절약을 하고 싶다면 일일이 쿠폰을 수집해 종류별로 정리해 놓아야 합니다.  쿠폰 세르파는 사용자들이 구폰을 카테고리, 가게 이름 그리고 위치별로 다운로드 받아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에 나타난 바코드를 스캔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쿠폰을 오려서 모아 두면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고 필요할 때 가져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있으면 이런 불편함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할인점이나 슈퍼에서 활용하면 상당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모비쿠폰(MobiQpons): 무료. 아이폰,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쿠폰 세르파와 비슷한 앱으로 위치와 관심분야에 대한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앱입니다. 모비쿠폰 개발자들은 지역의 사업자들을 모집한 다음 쿠폰 할인행사를 지역의 주민들에게 알려주는 방식으로 사업을 하고있습니다.

 

빌 마인더(Bill Minder): 유료 무료, 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빌마인더는 사용자들이 정기적으로 내야하는 각종 청구서에 대한 지급 일정을 알려주는 앱입니다. 납부 기한을 알려주니 가산금을 내는 일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이 앱은 사용자들이 그 달에 내야하는 총 청구서 비용도 알려주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계좌 번호와 기업의 연락 번호를 저장해 두는 기능도 있습니다.

 

디너 스피너(Dinner Spinner):무료,아이폰 아이팟터치 아이패드



 

현재 가지고 있는 재료들을 입력하면 그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의 종류를 알려주는 앱입니다. 저지방, 채식주의자 등으로 검색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요리법을 별도로 저장해 둘 수도 있습니다.

 

 

론드리 팰(Laundry Pal): 유료,무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불분명하거나 잘 모르는 세탁 방법  태그를 입력하면 자세한 세탁 방법을 알려주는 앱입니다. 론드리 팰은 스스로 세탁을 해야하는 사람들에게 세탁 방법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베이비 수드(BabySoothe): 99센트유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기들이 칭얼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베이비수드는 아이패드나 아이폰이 아기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빨리 잠들 수 있도록 해주는 다양한 종류의 소리를 내준다고 합니다. 아기들을 돌볼 때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좋은 말들도 수록하고 있어 부모에게 위안이 된다고 합니다.


 

아이 커퓨(iCurfew): 99센트,아이폰,아이팟 터치,아이패드


 

아이커퓨는 부모들이 위치를추적하는 앱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아이폰을 이용해 스스로 부모에게  자신들의 위치를 알려주는 앱이라고 합니다. 아이 커퓨는 부모와 10대 청소년 간의 신뢰를 회복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앱이라고 합니다. 학교나 학원 등에 자녀들을 데리러 갈 때 자녀의 위치를 파악하는데도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에코비 스마트 써모스탯(Ecobee Smart Thermostat): 무료, 스마트 써모스탯과 함께 작동,  아이폰, 아이팟,아이패드

 

에코비는 스마트 폰을 이용해 고객들이 집안의 온도를 조정할 수 있게 하는 앱을 개발했습니다. 에어컨을 끄지 않고 외출했을 경우나 집에 도착하기 전에 난방을 가동해 집안의 공기를 따뜻하게 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라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홈오토메이션으로 스마트폰이 개발되기 전부터 활용해 오던 기술이네요.

 

유저 캡(User Cab): 무료, 아이폰, 안드로이드

 


택시가 필요할 때 유저캡을 이용해 현재 사용자가 있는 위치로 택시를 부를 수 있습니다. 사전에 요금을 미리 계산하는 자동 요금 계산 기능을 활용하면 택시를 타고 내릴 때 계산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대리 운전 업체들이 사용하면 손님 위치 파악하기에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대리 운전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일고 있다면 한 번 적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앱들은 한국어 버전으로 만들어도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쿠폰 앱들을 활용하면 또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창의적 사고는 사물을 연계시키는 능력이라는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비슷한 앱들을 어떻게 서로 연관시키고 활용하는가에 따라 스마트폰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은 정말 다양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 최대의 소셜 커머스 앱인 그루폰(Groupon: 관련글 보기: 차세대 소셜 미디어 비즈니스 - Groupon )도 알고 보면 정말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에서 출발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추천을 눌러주시면 더 열심히 좋은 소식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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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러가지 어플들이 많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안드로이드폰 용으로도 다양한 앱들이 더 많이 개발됐으면 좋겠네요....
    방문감사드립니다.

  3. 유용한 어플 소개 감사합니다. 제가 트위터 팔로워를 안해서 지금 했습니다.(@CIA_yu).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2010. 10. 25. 10:37 디지털 세상

영국에서는 벌써 갤럭시 탭 전용 액세서리도 발매됐네요. 사진들을 보니 생각보다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이번에는 삼성이 맘 먹고 애플 따라잡기에 나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이 아이 팟과 아이폰 아이패드 제품에 대한 액세서리로 제품의 활용도와 편의성을 높였듯이 삼성 갤럭시 탭도  다양한 액세서리를 만들어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보드와 멀티미디어 독이 맘에 듭니다. 키보드만 있으면 리포트 작성, SNS 활용 이메일 작성 등이 상당히 편리해질 것 같습니다그러면 넷 북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태블릿이 활성화되면 가장 타격을 받는 제품이 넷북이 될 것이라는 시장조사 기관의 리포트를 본 기억이 나네요.




1.
키 보드 독


83
키 풀 사이즈 키보드로 도킹 스테이션 기능을 겸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키보드 도킹 스테이션에 갤럭시탭을 얹어 놓으면 충전이 되고 3.5 밀리미터 오디오 잭으로 외부로 오디오 출력이 가능합니다. 11 1일부터 시판에 들어가는데 가격은 69.99 파운드, 한화로 계산하면  12만원 초반입니다.
음 생각보다 비싸군요
...


2.
멀티미디어 데스크 독



갤럭시 탭을 수직으로 세워 연결하는 스탠드로 사용중에 충전이 가능합니다. 멀티미디어 데스크 독은 외부 스피커 연결용 3.5 밀리미터 잭과 미니 HDMI단자를 갖추고 있습니다. TV와 같은 대형 스크린이 있는 기기에 연결해 영화감상할 때 좋기는 하겠네요.  HDMI출력이라 화질 손실도 거의 없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역시 11 1일부터 시판하고 가격은 49.99 파운드 우리 돈으로 7만원 정도 합니다.  한 번 고려해 봄직도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비싼 느낌...

3.
노트북 스타일 스탠드 케이스


가죽으로 만들어진 케이스로 접으면 갤럭시탭의 스탠드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젤 타입의 부드러운 재질이 충격을 흡수해 주는 첨단 케이스라고 하네요가격은 24.99 파운드, 우리 돈으로 4만원 조금 넘습니다.
 
이것말고도 사진은 없지만 부드러운 가죽 재질로 만든 파우치와 충격 흡수 기술이 적용된 D30 실리콘 케이스도 발매된다고 합니다.

4.
휴대용 스피커


전원은 배터리 2개를 사용하는 휴대용 스피커입니다. 가격은 19.99파운드, 우리 돈 35천원정도


5.
헤드폰


갤럭시 전용 헤드폰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3.5 밀리미터4극 잭을 사용하고 있어 음악은 물론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11 1일부터 시판되고 가격은19.99파운드 역시 35천원 정도네요.

6.
삼성 메모리 카드


클래스속도를 자랑하는 마이크로SDHC 카드로 방수, 충격보호, 그리고 자기장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고 합니다. 2기가는8.99파운드, 4기가는 13.99 파운드, 그리고 8기가는23.99 파운드에 판매 한다고 합니다
.

9. 여행용 충전 어댑터


영국 뿐만아니라 세계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계 공용 충전용 어댑터도 시판된다고 합니다. 11월 1일부터 시판되고 34.99파운드 우리 돈으로 무려 6만원을 넘는 가격입니다. 사진은 영국전용 충전 어댑터네요.


10.
각종 케이블




USB 
데이터 케이블, TV-OUT 케이블, 그리고 자동차 충전용 케이블 등도 갤럭시 탭 전용으로 출시됐습니다. 가격은 14.99 파운드에서 24.99 파운드로 싼 편이 아니네요. 가장 싼 케이블 하나에 27천 원이나 하네요.  삼성 정품으로 키보드 멀티미디어 독, 가죽 케이스휴대용 스피커 헤드폰 정도만 구입해도 30만원 정도 들어가는 셈인데 과연 기기 가격의 절반 정도를 액세서리 값으로 쓸 사람이 얼마나 될지..... 국내에서는 박리다매로 저렴하게 출시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제가 만일 갤탭을 사용하게 된다면 액세서리 1호는 키보드가 될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액세서리 1호는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추천은 저의 힘이 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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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품들 디자인이 참 깔끔하군요.

    • 아톰 2011.02.07 16:24  Addr Edit/Del

      주인장님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악세사리 전문 쇼핑몰!

      네이버에서 ▶ 고애플 ◀ 검색하세요^^

      아이폰, 아이패드를 보호하세요.



      (댓글 거부는 asia0u@한메일로 블로그 주소 보내주세요.)

  2. 제오니스 2010.10.25 21:54  Addr Edit/Del Reply

    삼성 많이 발전한것 같습니다.소니와 견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3. 써보고 싶은 강한 충동이 드네요 아 차후 어디 지원해주는곳없나?ㅜ

  4. 본 제품보다 악세사리 디자인이 더 뛰어난 것 같아요 방문감사드립니다.

  5. 키보드독 간지나네요!! ㅋㅋ

  6. 기본적인 문서 작업은 가능하니까 타이핑 많이 하는 사람들은 필수 액세서리가 되지 않을까요?
    방문 댓글 감사드립니다.

2010. 10. 24. 15:01 디지털 세상
posted by ze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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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정말 별게 다 나오는군요. ㅎㅎ

  2. 핸드백이나 호주머니에서 스마트폰 거재지 않고도 문자확인하고 음악들을 수 있으니 참 편리할 것 같습니다. 얼렁 나와라.... 추천 감사드립니다.

  3. 정말 멋진데요. 빨리빨리 한국에도 시판되기를...

  4. 네 갤럭시 사용자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한국 정발을 기다리며 ... 댓글 방문 감사드립니다.

2010. 10. 23. 17:10 디지털 세상
전자책 시리즈는 다나와가 기획으로 연재한 기사를 그대로 퍼온 것입니다. 알기쉽게 정리가 잘 돼 있네요.... 


전자책으로 불리는 이북 콘텐츠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이를 읽을 수 있는 단말기는 PDA, 일반 휴대폰 등에 불과했다. 그러나 요즘은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가 출시된 만큼, 관련 콘텐츠를 읽을 수 있는 제품도 많이 늘어났고,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많아졌다.

가장 대표적 단말기는 e북 리더

가장 대표적인 이북 단말기는 e-ink를 채택한 e북 리더다. 아마존 킨들을 시작으로 각광받기 시작한 e북 리더는 재생방식이 일반 책처럼 눈부심을 없앤 e-ink를 이용해 사용자의 시력 보호에 효과적이며, 배터리 소모량도 극히 적어 연속으로 일주일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최근 터치 방식의 제품도 나오고 있어 이용상의 편의성도 높였다.

전자책 콘텐츠, 어떤 제품으로 볼 수 있나?이북,e-book,이북리더,전자책,태블릿,기타,전체기사 > 기획뉴스가격비교, 상품 추천,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가격비교 싸이트, 가격 검색, 최저가, 추천, 인터넷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쇼핑몰, 싸게 파는 곳, 지식쇼핑

< 가방에 쏙 들어가는 전자책 전용 e북 리더 >

실행할 수 있는 파일 종류도 TXT 파일을 기본으로 PDF, EPUB, FB2를 비롯, 오피스 관련 파일인 PPT, XLS, Doc, HWP 등도 읽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다. 콘텐츠 다운로드 방법도 초기에는 PC와의 싱크를 통해서만 가능했으나, 요즘은 3G 통신망을 통한 데이터 다운로드를 지원해 콘텐츠 이용이 손쉬워졌다.

그러나 e북 리더는 단말기 이용 시 디스플레이의 반응이 지나치게 느리고, 어두운 곳에서는 구독이 어렵다는 점 등에서 취약하다.

어떤 제품이 있나? 

e북 리더 중 가장 대표적인 모델은 아마존의 킨들, 킨들2, 킨들DX다. 해외에서 먼저 출시된 킨들 시리즈는 액 300만 대가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킨들 최초 모델은 단종 처리가 되었지만, 킨들2와 킨들DX는 여전히 인기가 높다.

이미지

 

  

 

  

제품명

아마존 킨들 kindle DX (4GB)

아마존 킨들 kindle 2 (2GB)

최저가

487,860원

326,200원

간략설명

전자책 / 9.7형 / 4GB / 자동회전 / 무선인터넷 / 문자음성변환 / PDF뷰어 / 영영사전 / 스피커내장 

전자책 / 6형 / 2GB / 무선인터넷 / 문자음성변환 / 영영사전 / 스피커내장 

제조사

아마존

아마존

등록년월

2009.05

2009.05

판매몰수

6

2

 

화면크기

화면크기:9"  

화면크기:6"  

내장메모리

내장메모리:4G  

내장메모리:2G  

외장메모리

 

 

무선네트워크

무선네트워크:3G통신망  

무선네트워크:3G통신망  

우리나라 제조사인 아이리버, 삼성전자, 인터파크도 이북 리더를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삼성전자가 이북 전용 단말기 제조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지기는 했지만, 아이리버는 STORY, COVER STORY를, 삼성전자는 SNE-60, SNE-60K 두 모델을 출시했고, 인터파크는 Biscuit을 통해 사용자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큐브가 10만원 중반의 저가형 모델인 B-815을 선보여 이북 전용 단말기의 모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미지

 

  

 

  

 

  

제품명

아이리버 Cover Stroy Wi-Fi(2GB)

인터파크 eBook biscuit(비스킷)

삼성전자 SNE-60K

최저가

271,750원

249,000원

347,710원

간략설명

전자책(e-Book) / 화면크기:6" / e-ink 디스플레이 / 해상도:600x800 / 색상레벨:8gray / 내장메모리:2G / 외장메모리:Micro SD(최대32G) / 무선네트워크:Wi-Fi / 메모기능 / 사전기능 / 유용한 요약본 200권탑재 / 자동 좌우화면전환 / 터치스크린 / MP3,WMA,OGG파일 지원 / 233g(커버제외) / 282g(커버적용) 

전자책 / 4GB / 본문검색 / 사전자동검색 / 읽어주기 / 3G통신망지원 / E-ink Display / MP3 play 

전자책 / 6형 / 2GB / 종이 디스플레이 / ePub / TXT / PDF / 코믹 / 이미지 뷰어 / 콘트라스트 조절 / TTS 엔진 탑재 / MP3 / 자동 저장 / 메모기능 지원 / Wi-Fi / 비추얼 프린터 / 전자사전 / 슬라이드 업 디자인 / 외장메모리 슬롯 지원 

제조사

아이리버

인터파크 eBook

삼성전자

등록년월

2010.09

2010.04

2010.05

판매몰수

12

18

4

 

화면크기

화면크기:6"  

화면크기:6"  

화면크기:6"  

내장메모리

내장메모리:2G  

내장메모리:4G  

내장메모리:2G  

외장메모리

외장메모리:Micro SD(최대32G)  

 

외장메모리:Micro SD(최대16G)  

무선네트워크

무선네트워크:Wi-Fi  

무선네트워크:3G통신망  

무선네트워크:Wi-Fi  

뜨는 제품 태블릿

e북 리더 하면 이동성이 생명이다. 기존 PC시장에서 판매되던 태블릿은 크기나 무게가 어느 정도 되기 때문에 이북 리더로 사용하기에 다소 불편할 수 있는데, 그 대안으로 아이패드가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고 7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태블릿 제품군도 각광받고 있다.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두 세대 씩 들고 다니기가 불편하다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휴대전화 이외에는 단말기 하나만 추가하겠다는 이들이 많다. 때문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크기도 작은 7인치 태블릿이 각광받고 있으며, 아이패드 역시 향후 7인치 모델로 새롭게 출시될 전망이다.

아이패드, 11월에 iOS 4.2 업데이트아이패드,애플,iOS,노트북,뉴스 > 일반뉴스가격비교, 상품 추천,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가격비교 싸이트, 가격 검색, 최저가, 추천, 인터넷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쇼핑몰, 싸게 파는 곳, 지식쇼핑.

< 애플 아이패드 >

태블릿은 단말기 크기가 스마트폰과 PC의 중간 수준 크기고 무게도 가벼우며, 구동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다양해 사용자들이 호감을 갖고 있다. 게다가 Wi-Fi 접속을 통한 무선 인터넷 이용, 3G 통신과 결합한 형태의 제품 판매 등도 태블릿의 경쟁력 상승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시장에서 정식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출시 후 전망이 밝다.

어떤 제품이 기대되나? 

이북 리더로 이용하기에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애플의 아이패드다. KT를 통해 국내 출시될 예정이나 시기가 결정되지 않아 대기 수용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 아이패드는 iOS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기존 시장에서 판매되던 아이폰용 앱 등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전자책으로의 활용 뿐만 아니라 타 기능 이용도 가능하다. 아이패드의 가격이 비싸 걱정이라면 KT가 EGG와 함께 공급하게 될 아이덴티티탭도 기대해 볼만 하다. EGG 상품을 구입할 경우, 안드로이드 기반 아이덴티티탭은 무료에 판매가 된다.

KT, 올레패드 아이댄티티탭으로 태블릿 시장 점화태블릿,올레패드,KT,아이패드,갤럭시탭,노트북,뉴스 > 신상품뉴스가격비교, 상품 추천,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가격비교 싸이트, 가격 검색, 최저가, 추천, 인터넷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쇼핑몰, 싸게 파는 곳, 지식쇼핑

< KT를 통해 출시되는 아이덴티티탭 >

삼성전자가 아이패드에 대항해 출시한 갤럭시탭 역시 기대해 볼만한 제품이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SKT를 통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전자책 리더로 이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다.

스마트 폰도 빼놓을 수 없는 이북 리더

PDA가 처음 나왔을 때도 그러했지만, 일반 휴대폰들도 이북 리더로 자주 사용되었다. 화면이 작아 불편했지만, 지하철이나 이동 중 무협지 등을 보는 이들이 상당 수 있었다. 이러한 이북 리더능 활용 단말기가 스마트 폰으로 그대로 전이되고 있다.

아이폰, 갤럭시s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폰은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많아 다방면에 활용될 수 있으며 이북 전용 앱까지 등장, 이북 리더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다. 스마트 폰은 여러 가지 제품을 동시에 들고 다니기 힘들어하는 모바일 족에게 유용한 도구다. 특히 아이폰과 갤럭시S는 국내에 100만대 이상씩 판매된 제품인 만큼, 향후 이북 시장을 주도할 만한 힘을 충분히 가졌다 할 수 있다.

어떤 앱이 있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북 리더용 앱으로는 iOS 계열은 classics, 인터파크 'Biscuit' 등이 있고, 안드로이드는 갤럭시S의 해외판 모델에 기본 탑재된 aldiko e-book reader와 교보문고 앱 등을 활용해 볼만 하다.

< iOS용 앱 Classics >

< iOS용 앱 Biscuit >

< 갤럭시S용 이북 리더 앱 aldiko e-book reader >

< 갤럭시S용 이북리더 앱 교보문고 >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 최호섭 기자 notebook@it.co.kr
/ 이상훈 기자 tearhunter@it.co.kr / 염아영 기자 yeomah@it.co.kr
상품전문 뉴스채널 <미디어잇(www.it.co.kr)> 

posted by ze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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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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