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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스

브릭스와 시베츠 앞으로 세계 경제를 이끌어 갈 국가들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브릭스 이후 성장 잠재력을 가진 국가들을 선별해 신조어로 이들을 분류화하는 것이 거시 경제의 한 흐름으로 자리잡은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브릭스, 넥스트 일레븐, 믹트, 비스타, 마빈스, 시베츠 등등 . 오늘은 한국 경제신문의 한상춘 위원이 브릭스 이후 새로운 시장이 될 시베츠에 대해 정리한 글을 옮겨 놓았습니다. 중간 부분의 경제 데이터 표는 위키피디아에서 발췌해 추가한 것입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출처:위키피디아) 특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시베츠뿐만 아니라, 마빈스, 비스타에도 공동으로 포함된 점으로 미뤄 아시아 신흥 국가들 가운데 경제발전의 잠재력 면에서는 최고로 평가 받고 있다고 봐야할 것.. 더보기
브릭스 다음은 VIP+MTS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짐 오닐 회장은 포스트 브릭스 시대에 세계 경제의 생로운 성장 동력은 성장시장(Growth Market)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닐 회장은 성장시장은 세계 GDP의 1%이상을 차지하는 선진국 이외의 국가들이라고 정의하면서 브릭스 4개국에 MIKT(멕시코, 인도네시아. 코리아, 터키)를 합쳐 8개 나라를 성장시장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했습니다. 이렇게 앞으로 세계 경제를 이끌어 나갈 국가들이 어디가 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예측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VIP+MTS라는 개념이 나왔네요. Vietnam, Indonasia, Philippines, Malaysia, Thailand, Singapore). 이밖에도 미국의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마빈스(MAVINS: M.. 더보기
Post BRICs 브릭스의 후계자들 세계경제 블록의 지각변동과 함께 차세대 글로벌 경제의 성장동력이 될 포스트 브릭스로 어떤 신흥국이 부상하느냐도 큰 관심거리다. 지난 2001년 짐 오닐 골드만삭스자산운용 회장이 처음 고안했던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는 지난 10년간 승승장구하며 신흥경제국의 위상을 대변해왔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침체로 수출전선에 비상이 걸리면서 브릭스는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상태다. 이에 따라 글로벌 투자회사들과 외신들은 브릭스를 대신할 새로운 국가를 탐색하고 갖가지 신조어를 만들어내면서 브릭스 '후발주자' 찾기에 여념이 없다. 3개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피터 린치 저/존 로스차일드 저/고영태 역 10년 후 미래 대니얼 앨트먼 저/고영태 역 짐 오닐의 그로스 맵 고영태 역/짐 오닐 저 예스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