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주커버그 재산 절반 기부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가 자신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주커버그는 기부금이 쓰일 곳은 너무도 많은데 나이가 들어서 기부를 하는 것보다 젊어서 기부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고합니다. 성공한 젊은 세대들이 하루라도 더 빨리 기부를 한다면 기부금이 좋은 곳에 사용되는 것을 볼 기회를 더 많이 갖게 될 것이라고 기부를 서약한 편지에서 밝혔습니다. 마크 주커버그의 기부 약속은 이번이 2번째입니다. 주커버그는 지난 9월 뉴저지주 뉴워크의 한 학교에 1억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주커버그의 기부는 젊은 기업가들 가운데 가장 큰 금액이었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인 페이스 북의 CEO인 주커버그는 포브스가 선정한 400대 부자 가운데 35위를 기록.. 더보기
페이스북은 뜨고 구글은 지고 미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실업률이 고공행진을 하면서 아직도 절박하게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한 부류이고 다른 부류는 잘나가는 IT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IT 기업들은 매출이 늘면서 일자리도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어 실업난과는 무관한 세상이라고 하네요. 포브스가 발표한 2010년 포브스 400대 부자 명단에 이름이 오른 10명의 IT 기업가들의 재산은 지난해와 비교해 136억 달러가 늘었다고 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 해도 빌 게이츠가 540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가장 돈이 많은 IT 기업 CEO 10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빌 게이츠의 재산은 지난해보다 40억 달러나 늘었다고 하네요. 최근에 소셜 미디어 붐이일면서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의 재산 가치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