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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2013년 세계 경제 전망 2013년 세계 경제 전망 – 골드만 삭스 연말이 되면 각종 경제 연구기관에서 그 다음해의 경제 예측에 대한 보고서들이 쏟아져 나온다. 지난해 성장시장(Growth Markets)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면서 선진국 경제와 성장시장에 대한 예측을 내놓았던 골드만 삭스 자산운용의 예측은 얼마나 정확했을가? 지난달 공개된 골드만 삭스 자산운용 짐 오닐 회장의 월간 보고서(Monthly Insight)를 보면 올 초에 발표한 골드만 삭스의 예상치가 기관들의 컨센서스에 상당히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만 삭스는 선진국 경제의 올해 성장률을 1.1%로 예측했고 11월 기준으로 성장률 컨센서스도 1.1%로 나타났다. 브릭스는 6.3%로 컨센서스인 6.1%보다 0.2% 높았고 성장시장도 5.7%와 5.6%로 0... 더보기
브릭스와 시베츠 앞으로 세계 경제를 이끌어 갈 국가들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브릭스 이후 성장 잠재력을 가진 국가들을 선별해 신조어로 이들을 분류화하는 것이 거시 경제의 한 흐름으로 자리잡은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브릭스, 넥스트 일레븐, 믹트, 비스타, 마빈스, 시베츠 등등 . 오늘은 한국 경제신문의 한상춘 위원이 브릭스 이후 새로운 시장이 될 시베츠에 대해 정리한 글을 옮겨 놓았습니다. 중간 부분의 경제 데이터 표는 위키피디아에서 발췌해 추가한 것입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출처:위키피디아) 특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시베츠뿐만 아니라, 마빈스, 비스타에도 공동으로 포함된 점으로 미뤄 아시아 신흥 국가들 가운데 경제발전의 잠재력 면에서는 최고로 평가 받고 있다고 봐야할 것.. 더보기
CNBC- 북 클럽 짐 오닐의 그로스 맵 / 짐 오닐 지음 / 고영태 옮김 브릭스란 단어를 처음 만든 짐 오닐의 책이다. ○'브릭스' 용어 만든 짐 오닐 2001년 골드만삭스 이코노믹 리뷰에 발표한 논문에서 처음으로 브릭스 단어를 쓴 인물로 논문의 핵심은 당시 글로벌 경제의 8%를 차지하는 이들 국가들이 향후 10년 동안 앞으로 이들 국가들의 경제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예측해서 실제 예측이 현실화 됐다. 짐 오닐은 이 한편의 논문으로 일약 스타가 됐다. 원래 외환 분석가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권위 있는 세계경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 (동영상을 보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브릭스가 성장할 것이라고 본 판단 근거는? 짐 오닐이 브릭스, 신흥국가의 성장을 이야기할 때 어떤 지표를 보는지 어떤 것을 근거로 성장.. 더보기
그로스맵(Growth Map) - 오디오 북 KBS 1라디오 프로그램의 코너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역자의 입장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큰 주제 별로 묶어서 정리했습니다. 책에서 보면 5장, 7장, 8장 등 상대적으로 어렵고 생소한 부분들은 생략하고 나머지 내용을 중심으로 요약했습니다. 책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래는 방송내용을 오디오 파일로 올린 것입니다. (▶을 누르면 재생됩니다.) 1. 그로스 맵 어떤 책인가? Growth Map, 성장의 지도라는 제목처럼 미래 세계 경제의 성장의 중심축이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한 책입니다. 미국은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고 유럽은 재정적자에 허덕이면서 세계 경제가 침체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2050년까지 세계 경제의 성장동력이 될 국가들이 어디이고 그 이유가 무엇.. 더보기
BRICs & MIKT & 성장시장 'BRICs' 탄생 10주년,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짐 오닐 회장 단독 인터뷰 다음 투자처? 역시 브릭스, 중산층 인구만 8억명, 2020년엔 16억명 넘어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도 49%까지 오를 것 "중국이란 기회를 잘 포착한 한국, 향후 5~10년 사이에 선진시장 진입할 것"  3개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피터 린치 저/존 로스차일드 저/고영태 역 10년 후 미래 대니얼 앨트먼 저/고영태 역 짐 오닐의 그로스 맵 고영태 역/짐 오닐 저 예스24 | 애드온2 "투자의 세계에서 어떤 사람들은 브릭스(BRICs)를 낡고 지겨운 이야기로 치부한다. 유행이 끝난 것 아니냐고 한다. '다음은 어디냐?'며 투자할 곳을 찾는다. 그러나 나는 '다음도 브릭스'라고 답하겠다. 브릭스의 성공 스토리는.. 더보기
그로스 맵(Growth Map) - 성장의 지도 세계경제를 되살릴 최후의 보루, ‘성장시장(Growth Market)’을 선점하라!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글로벌 회장의《The GROWTH MAP》한국어판 전격 출간! 그로스 맵(GROWTH MAP)은 단순한 투자 서적이 아니라 앞으로 세계 경제의 성장 동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지금까지 성장동력의 역할을 해 온 브릭스가 앞으로도 그 역할을 할 것인지, 브릭스 이후의 세계경제는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그리고 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해 브릭스의 창시자가 10년만에 다시 세계 경제에 대한 전망을 내놓은 것입니다. 경제의 큰 흐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읽어볼 만한 거시경제의 트렌드 서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출판사의 서평과 본문 가운데 일부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 역자 - .. 더보기
브릭스와 넥스트 일레븐(N-11) 성장지도(The Growth Map) 브릭스의 경제의 발전은 짐 오닐 이라는 이름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 골드만 삭스의 전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짐 오닐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4개 나라의 경제 성장을 예측하고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이들 국가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국가 이름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따서 BRIC라는 신조어를 만든 장본인이다. 브릭스(BRICs)라는 신조어가 없었어도 이들 4개 국가들은 경제대국으로 부상했겠지만 펀드 매니저들 사이에서 신뢰를 얻기까지는 더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짐 오닐 회장은 브릭스라는 신조어가 마케팅을 위한 수단이라는 것을 부인한다. 그러나 브릭스에만 투자하는 전문 펀드까지 등장한 것을 보면 브릭스가 마케팅적으로 성공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두 종류의 표.. 더보기
성장지도 The Growth Map 골드만삭스 CEO이자, BRICs이론의 창시자인 짐 오닐의 역작! 10년 전, 짐 오닐은 깜짝 놀랄만한 예견을 했다. 세계는 이제 더 이상 뉴욕, 런던, 도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새롭게 떠오르는 지구촌의 구심점은 이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차이나 이렇게 4국가라는 것. 동양이 가진 미성숙하지만 다양한 갖가지 재료와 끓어오르는 야망의 분출은 가장 거대했던 서구 경제력을 추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렇게 브릭스 이론의 개념은 탄생했었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브릭스 이론보다 강력하고 정확한 경제 이론은 탄생하지 못했다.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네 나라를 묶어낸, 짐 오닐은 이제 세상을 이들의 축에 올려놓고, 또다시 경제성장의 지도를 그려냈다. 아울러 이 이론은 세계시장의 변화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