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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뉴스

소셜 미디어의 공유와 소통의 힘 지난 4월 한국 IBM이 개최한 Get Social Road Show에서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 내용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쌍방향 뉴스 포맷을 진행하고 있는 뉴스토크 코너의 사례를 분석한 것입니다. 방송에서의 소통의 활용사례가 기업이나 다른 분야에서는 어떻게 응용될 수 있을까요? 어떤 한 분야에서는 평범하고 당연한 업무 방식이나 관행이 다른 분야로 이전될 때 혁신이 된 사례들이 많다는 점에서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미국의 유명한 경제경영 전문지인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공동 설립자인 윌리엄 테일러(창조형 리더는 원칙을 배반한다의 저자)의 "무엇을 보느냐가 어떻게 바꿀 것인가"를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 (What You See Shapes How Y.. 더보기
쌍방향 뉴스- <뉴스토크>가 뭐야? 뉴스의 양방향성 강화의 일환으로 KBSnewline이 트위터나 문자 메시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가 참여하는 코너를 신설해 11월 29일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는 기자와 전문가 또는 당국자가 출연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첫 뉴스 토크의 주제는 였습니다. 외부 출연자로는 청소년 보호 대책을 담당하고 있는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이 나왔고 전문가 패널로는 KBS 이충헌 의학전문기자(정신과의사)가 출연했습니다. 뉴스토크 시간은 10분 정도 계획했는데 첫 방송은 10분을 조금 넘겼습니다. 현재로서는 주 1-2회 방송할 예정이지만 내년 1월 1일부터 뉴스라인 시간이 40분 정도로 확대 개편되면 회수를 늘릴 방침입니다. 10분 밖에 안되는 짧은 방송 시간에만 900여 건의 문자를 보내주셨고 트위터로도 1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