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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내게 맞는 태블릿 고르기 올해는 태블릿의 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난 1월 애플이 아이패드를 발표한 이후 IT 업계는 새로운 트렌드 따라잡기에 경쟁적으로 나섰습니다. 이제 연말 선물과 쇼핑 시즌을 앞두고 PC 제조사에 휴대전화 제조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체들이 휴대용 태블릿 출시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시장 조사 기관인 가트너에 따르면 내년까지 태블릿의 판매는 5500만대 정도가 될 것이며 오는 2014년이 되면 시장 규모가 2억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많다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는 좋은 일이다. 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종류의 태블릿이 쏟아져 나오며 어느 제품을 골라야 할 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겉보기에는 비슷한 것 같지만 제조사들은 자신들만의 특별한 소프트웨어나 첨단 기술을 접목해 특.. 더보기
월드 베스트 10대 IT 제품 - 갤럭시 탭 갤럭시 탭 PC월드 베스트 IT 제품 5위 세계적인 IT 매거진인 PC월드가 올 해 발표된 수 천 종류의 IT제품과 신기술, 소프트웨어들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한 100가지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1위는 구글의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2.2(프로요)가 차지했습니다. 전세계에 태블릿 열풍을 몰고 온 애플의 아이패드는 2위로 밀렸습니다. 가장 주목 받은 10대 제품과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돼 있는지 알아봅니다. 1. 구글 안드로이드 2.2 2010년은 스마트폰과 모바일 소프트웨어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폰4, 갤럭시S, 드로이드X, HTC 디자이어 등 다양한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왔고 그에 맞춰 수많은 앱들이 개발됐기 때문입니다. 이 열품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구글의 안드로이.. 더보기
아이패드 또 재고처리하나? 애플 아이패드가 전파연구소에 형식 등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한국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최근에 애플이 발표한 iOS 4.2 베타 버젼에 포함된 30개의 언어에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연말 안에 아이패드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출시 시점은 이르면 11월이 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1월이나 12월에 아이패드가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반면 해외에서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아이패드2 (7인치 신형이라는 소식들이 많더군요. 이 글에서는 그냥 아이패드2라고 하겠습니다.)가 출시될 것이라는 설득력 있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에 대한 각종 뉴스와 소식 그리고 정보를 다루는 9to5Mac에는 애플의 화상채팅 앱인 페이스타임이 탑재된.. 더보기
종이책, 전자책 그리고 인터넷 컴퓨터 관련 서적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미국의 오라일리(O’REILLY)가 종이책과 전자책 그리고 인터넷의 삼각관계에 대해 상당히 설득력 있는 주장을 포브스를 통해 게재했습니다. 앞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시대가 본격화될 것에 대비해 전자 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이고, 현재의 전자 책이 극복해야 할 과제에 대해 간결하게 설명한 글입니다. 오라일리는 앞으로 5년 정도가 지나면 인터넷과 일반 책의 경계가 사라지게 될 것이며 이런 흐름은 현재 진행중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연결된 책은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은 책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정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과 책의 경계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일단 인터넷과 연결되면 그것이 무엇이든 인터넷의 일부로 변하게 된.. 더보기
아이패드 Vs. 윈도우7 태블릿, 승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들의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을 기반으로 한 태블릿 PC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는 에이서 델 삼성 도시바 소니 등 많은 PC 제조업체들이 태블릿을 – 발머는 윈도우 7 기반의 태블릿을 슬레이트라고 부릅니다 – 출시할 것이라고 워싱턴에서 열린 개발자 협력 컨퍼런스에서 밝혔습니다. 또 마이크로 소프트는 올 해 윈도우 7을 기반으로 한 태블릿에 역점을 둘 것이라며 태블릿이 아이패드 킬러가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7 기반의 태블릿은 아이패드 킬러가 될 수도 없고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개발자 회의에서 태블릿의 장점을 설명하는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 소프트도 윈도우 7을 운영체제로 하는 태블릿의 필요성을 분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