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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유로존 붕괴한다 ... 위기관리 매뉴얼 준비 의 저자인 대니얼 앨트먼 교수는 세계 경제가 맞이하게 될 위험 요인 가운데 하나로 세계 최대의 단일 공동체인 유럽연합의 붕괴를 꼽았습니다. 근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회원국들의 이질성입니다. 회원국들의 정치제체, 국민소득, 성장 잠재력, 기업환경, 부패 수준, 국가 부채 등이 천차만별이기때문에 다양한 국가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입니다. 이 때문에 느슨하게 결합된 유럽연합은 공동의 정책을 만들어 낼 수 없고 사사건건 갈등을 겪다가 해체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럽 연합 가운데 17개 국들은 유로라는 단일 통화를 사용하고 있지만 금리 정책에 대한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08년 신용위기 직후 그리스는 경제가 침체에 빠지면서 고금리 정책을 .. 더보기
10년후 미래 - 경제투데이 방송내용 KBS 1라디오(FM 97.3MHz), 성기영의 방송내용입니다. 지금 세계경제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새롭게 형성되는 미래 트렌드를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는데요, . 오늘은 세계경제의 운명을 바꿀 12가지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대니얼 앨트먼의 를 번역한 역자를 만나봅니다. 1. 요즘처럼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된 시기에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참 어렵고도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 어떤 책인가요? 앞으로 세계 경제에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저자는 앞으로 다가올 경제적 변화를 한계, 장애물, 기회, 위기 4개의 주제로 나눈다음 이를 다시 중국의 몰락과 미국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