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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2013년 가장 태어나고 싶은 나라 태어나면 가장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는?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세계 80개 국가를 대상으로 태어나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를 평가했다. 1988년 조사에서는 미국이 1위를 차지했지만 지난해 말 조사에서는 1위가 바뀌었다. 올 해 태어난 아이들이 앞으로 가장 행복하게 인생을 살아갈 확률이 높은 국가는 어디일까? 평가 방법 이코노미스트의 자매회사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은 어느 국가가 국민들에게 평생 동안 건강하고 안전하면 풍족한 삶을 제공할 수 있는가를 평가했다. 이코노미스트의 삶은 질 지수(quality of life index)는 개인들이 스스로 얼마나 행복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나타내는 주관적 지수와 각 국가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객.. 더보기
2013년 비즈니스 기상도 2013년 비즈니스 기상도 영국의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세계 1500여 명의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2013년 세계 경제 전망을 조사한 결과 기업들은 내년 경기 전망을 올해보다 조금 더 좋아질 것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자의 22%가 내년이 올 해보다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지난 2011년 조사 때 보다 14% 늘어난 수치이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볼 때 여전히 내년 경기 기상도는 흐릴 것으로 내다봤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내년 세계 경제가 올 해보다 더 나아질 것으로 보는 경영자들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보다 조금 더 늘었다는 것이다. 2011년에는 부정적인 전망을 한 사람들이 39%에서 2012년에는 11%로 22% 포인트 상승했다. 여전히 비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