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짐오닐

2013년 세계 경제 전망 2013년 세계 경제 전망 – 골드만 삭스 연말이 되면 각종 경제 연구기관에서 그 다음해의 경제 예측에 대한 보고서들이 쏟아져 나온다. 지난해 성장시장(Growth Markets)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면서 선진국 경제와 성장시장에 대한 예측을 내놓았던 골드만 삭스 자산운용의 예측은 얼마나 정확했을가? 지난달 공개된 골드만 삭스 자산운용 짐 오닐 회장의 월간 보고서(Monthly Insight)를 보면 올 초에 발표한 골드만 삭스의 예상치가 기관들의 컨센서스에 상당히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만 삭스는 선진국 경제의 올해 성장률을 1.1%로 예측했고 11월 기준으로 성장률 컨센서스도 1.1%로 나타났다. 브릭스는 6.3%로 컨센서스인 6.1%보다 0.2% 높았고 성장시장도 5.7%와 5.6%로 0... 더보기
한국 성장 잠재력 높다 짐 오닐 골드만삭스자산운용 회장 단독 인터뷰 한국인, 그리스에 과민반응…中, 경착륙보다 인플레가 걱정 美, 내년까지 놀랄만큼 회복…한국 경제 잠재력 G7 능가 “한국 투자자들은 그리스에 대한 지나친 관심을 버려라. 중국에 80여일마다 그리스만한 경제가 생겨나고 있다.” 브릭스(BRICs)란 단어를 만든 짐 오닐 골드만삭스자산운용 회장(사진)은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만큼 급성장하는 중국에서 투자 기회를 찾는 데 집중하란 것이다. 중국의 경착륙 우려에 대해 그는 “중국의 성공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얘기”라고 일축했다. 한국 기업의 경쟁력은 높게 평가했다. 그는 “한국의 기업들은 브릭스 등 중산층이 증가하는.. 더보기
성장지도 The Growth Map 골드만삭스 CEO이자, BRICs이론의 창시자인 짐 오닐의 역작! 10년 전, 짐 오닐은 깜짝 놀랄만한 예견을 했다. 세계는 이제 더 이상 뉴욕, 런던, 도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새롭게 떠오르는 지구촌의 구심점은 이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차이나 이렇게 4국가라는 것. 동양이 가진 미성숙하지만 다양한 갖가지 재료와 끓어오르는 야망의 분출은 가장 거대했던 서구 경제력을 추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렇게 브릭스 이론의 개념은 탄생했었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브릭스 이론보다 강력하고 정확한 경제 이론은 탄생하지 못했다.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네 나라를 묶어낸, 짐 오닐은 이제 세상을 이들의 축에 올려놓고, 또다시 경제성장의 지도를 그려냈다. 아울러 이 이론은 세계시장의 변화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