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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단말기의 종류와 가격(3) 전자책 시리즈는 다나와가 기획으로 연재한 기사를 그대로 퍼온 것입니다. 알기쉽게 정리가 잘 돼 있네요.... 전자책으로 불리는 이북 콘텐츠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이를 읽을 수 있는 단말기는 PDA, 일반 휴대폰 등에 불과했다. 그러나 요즘은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가 출시된 만큼, 관련 콘텐츠를 읽을 수 있는 제품도 많이 늘어났고,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많아졌다. 가장 대표적 단말기는 e북 리더 가장 대표적인 이북 단말기는 e-ink를 채택한 e북 리더다. 아마존 킨들을 시작으로 각광받기 시작한 e북 리더는 재생방식이 일반 책처럼 눈부심을 없앤 e-ink를 이용해 사용자의 시력 보호에 효과적이며, 배터리 소모량도 극히 적어 연속으로 일주일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최근 터치 방식의 제품도 나오고 있어 이용.. 더보기
종이책, 전자책 그리고 인터넷 컴퓨터 관련 서적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미국의 오라일리(O’REILLY)가 종이책과 전자책 그리고 인터넷의 삼각관계에 대해 상당히 설득력 있는 주장을 포브스를 통해 게재했습니다. 앞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시대가 본격화될 것에 대비해 전자 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이고, 현재의 전자 책이 극복해야 할 과제에 대해 간결하게 설명한 글입니다. 오라일리는 앞으로 5년 정도가 지나면 인터넷과 일반 책의 경계가 사라지게 될 것이며 이런 흐름은 현재 진행중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연결된 책은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은 책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정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과 책의 경계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일단 인터넷과 연결되면 그것이 무엇이든 인터넷의 일부로 변하게 된.. 더보기
아이패드 Vs. 윈도우7 태블릿, 승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들의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을 기반으로 한 태블릿 PC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는 에이서 델 삼성 도시바 소니 등 많은 PC 제조업체들이 태블릿을 – 발머는 윈도우 7 기반의 태블릿을 슬레이트라고 부릅니다 – 출시할 것이라고 워싱턴에서 열린 개발자 협력 컨퍼런스에서 밝혔습니다. 또 마이크로 소프트는 올 해 윈도우 7을 기반으로 한 태블릿에 역점을 둘 것이라며 태블릿이 아이패드 킬러가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 7 기반의 태블릿은 아이패드 킬러가 될 수도 없고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개발자 회의에서 태블릿의 장점을 설명하는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 소프트도 윈도우 7을 운영체제로 하는 태블릿의 필요성을 분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