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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9 CNBC- 북 클럽
  2. 2012.02.15 그로스 맵(Growth Map) - 성장의 지도(1)
  3. 2011.12.19 브릭스와 넥스트 일레븐(N-11)
  4. 2011.12.13 성장지도 The Growth Map
2012.03.09 23:43 번역서/성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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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오닐의 그로스 맵 / 짐 오닐 지음 / 고영태 옮김

브릭스란 단어를 처음 만든 짐 오닐의 책이다.


○'브릭스' 용어 만든 짐 오닐

2001년 골드만삭스 이코노믹 리뷰에 발표한 논문에서 처음으로 브릭스 단어를 쓴 인물로 논문의 핵심은 당시 글로벌 경제의 8%를 차지하는 이들 국가들이 향후 10년 동안 앞으로 이들 국가들의 경제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예측해서 실제 예측이 현실화 됐다. 짐 오닐은 이 한편의 논문으로 일약 스타가 됐다. 원래 외환 분석가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권위 있는 세계경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

      

           (동영상을 보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브릭스가 성장할 것이라고 본 판단 근거는?

짐 오닐이 브릭스, 신흥국가의 성장을 이야기할 때 어떤 지표를 보는지 어떤 것을 근거로 성장을 예측하고 분석을 하는지 궁금했다. 바로 그는 두 가지 변수를 핵심 변수로 봤다. 하나는 인구 규모, 당연히 인구수가 많은 나라들이
훨씬 성장을 많이 할 것이다. 브릭스 4개 국가의 인구가 30억명인데 이는 세계인구의 절반이 된다.
만약 이러 거대한 인구를 가진 나라들의 노동자들이 하루 한시간만 일을 더 한다면 비약적으로 그 나라의 경제는 성장할 수 밖에 없다. 경제가 조금씩 성장해서 월급을 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더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시장에 공급한다면 자연스레 소비가 늘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성장세는 커질수 밖에 없다.

다른 하나는 생산성이다. 생산성 향상의 기회는 선진국 보다는 개발도상국이 훨씬 더 크다. 짐 오닐의 분석에 의하면 1980~2010년까지 미국이 유럽을 경제적으로 앞설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의 노동인구와 노동시간이 유럽 사람들보다 많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브릭스 국가들도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일을 더 하고 노동시간이 늘어난다고 하면 생산성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성장 시장' 이란 개념을 제시

막 떠오르는 시장이란 의미의 이머징 마켓이란 개념이 부적합하다고 보고 이미 성장의 가속도가 붙은 국가들은 이머징 마켓이라는 개념보다는 성장 시장, 그로스 마켓으로 보는 것이 맞다는 것이다. 이들 국가는 세계 GDP의 최소 1% 이상 차지하는 선진국 이외의 국가들이다. 총 8개국인데 터키, 멕시코 그리고 여기에는 우리나라도 포함돼 있다. 향후 세계경제의 축은 브릭스 국가와 그로스 마켓가 담보할 것으로 보고 있다.


○브릭스 시장 투자 여전히 낙관적?
브릭스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지니고 있다. 근거로는 2030년이 되면 이들 브릭스 국가의 시가총액이 선진국을 넘어설 것이다. 신흥시장 규모가 커지면 그에 발 맞춰 포트폴리오를 변경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연히 신흥시장의 주식을 더 많이 편입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브릭스 펀드는 단지 마케팅 수단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도 반박하고 있다. 이들 4개 국가의 공통점은 적더라도 세계 경제 성장을 주도할 것은 분명하기 때문에 브릭스라는 테마는 상당기간 지속성과 유효성을 지닌 투자 테마라고 주장한다.


○중국도 부동산 거품 논쟁…"맞다 vs 아니다"

중국 부동산시장에 대해 비관론을 제기하고 있는 사람들을 반박하고 있는데 중국의 인구 50% 정도가 도시에 거주한다고 한다. 도시인구가 전체인구의 70%까지 가야 과도한 부동산 투자가 문제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해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두바이와 중국의 부동산 버블을 비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맞지 않는다. 중국은 도시화가 진행 중에 있는 국가도 인구도 많다. 그러나 두바이는 인구가 매우 적다. 주택 투자에서 인구 증가 속도를 감안해 주택을 늘리고 있기 과도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지만 곧 해소될 문제라고 보고 언급할 문제는 아니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이상건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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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5 11:29 번역서/성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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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를 되살릴 최후의 보루, ‘성장시장(Growth Market)’을 선점하라!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글로벌 회장의《The GROWTH MAP》한국어판 전격 출간!

 



그로스 맵(GROWTH MAP)은 단순한 투자 서적이 아니라 앞으로 세계 경제의 성장 동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지금까지 성장동력의 역할을 해 온 브릭스가 앞으로도 그 역할을 할 것인지, 브릭스  이후의  세계경제는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그리고 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해 브릭스의 창시자가 10년만에 다시 세계 경제에 대한 전망을 내놓은 것입니다. 경제의 큰 흐름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읽어볼 만한 거시경제의 트렌드 서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출판사의 서평과 본문 가운데 일부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 역자 -



‘골드만삭스의 록스타(비즈니스위크)’이자,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글로벌 회장 짐 오닐이 직접 저술한 세계경제의 현황과 전망!

최근, 명동의 노른자 땅에 중국대사관 신축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주한 외국 대사관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거대 건축물은 최고의 편의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주변 지역 백화점들의 최대 구매층이자 명동 상권에 활기를 찾아주고 있는 중국 관광객들의 폭발적 구매력과 함께 시너지를 내며 서울의 중심부에 ‘리틀 차이나’가 들어서는 모습을 예측하게 한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중국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그다지 곱지 못했다. 싸구려 제품을 양산하고 소수민족에 대한 정치적 억압의 중심축으로 비춰지는, 인구만 많은 비상식적인 나라이자 수준 낮은 국민성을 가진 사람들의 나라로 비하되기 일쑤였다.


그보다도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2001년, 정확히 10년 전의 일이다. 이 책의 저자 짐 오닐은 10년 후 세계경제의 주도권을 잡을 강대국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이 될 것이라 예견했다. 이들 국가의 첫 글자를 따 BRICs라 명명하며 새로운 세력의 경제적 부상을 예견했다. 그런데 브릭스는 그 예측 수준을 훌쩍 뛰어넘으며 폭풍 성장을 하였고, 이러한 새로운 세력의 성장엔진은 최근 불거진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을 진정시킬 마지막 희망이자 무한한 성장 가능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최대의 초현대식 중국 대사관은 이러한 현재의 브릭스의 위력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증거인 것이다. 이 책 《짐 오닐의 그로스 맵》은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신이 만들었던 개념인 ‘브릭스’에 관해 좀더 자세한 데이터와 실제 사례들로 그동안의 성장로드를 관찰해보고, 그렇다면 앞으로의 10년, 멀게는 50년 이후 변화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는지 흥미진진하고 위트 넘치는 통찰력을 통해 찬찬히 소개하고 있다.

브릭스, 넥스트일레븐 개념을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
“선진국을 제외한 세계 GDP 1%를 차지하는 8개국이 바로 성장시장이다!”


그가 단 한 번만 예측을 한 것은 아니었다. 브릭스 이론을 통해 서구 강대국 중심의 글로벌 경제성장이 한계점에 다다랐음을 깨달은 그는 아시아, 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에 좀 더 세밀하게 눈을 돌려 2005년에는 ‘넥스트일레븐(Next 11)’이라는 신흥시장의 가능성을 세상에 알렸다. 한국과 방글라데시, 이집트, 인도네시아, 이란, 멕시코,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터키, 베트남이 바로 그 주인공 11개국이다.

그리고 2011년 다시 한 번 분명한 핵심 성장축을 발표하였다. 바로 ‘성장시장’이다. 저자는 투자자들이 ‘이제 막 떠오르고 있는’ 신흥시장(Emerging Market)과는 확연히 구분해서 주시해야할 시장으로 ‘이미 성장의 가속도가 붙어 성장 중’인 시장이라는 의미로 ‘성장시장(Growth Market)’이라 명명하고, 세계 GDP의 최소 1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선진국 이외의 경제를 가진 8개의 나라를 선정·발표했다. 브릭스 4개국과 함께 넥스트일레븐에서 선정된 4개국은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이다. 그리고 이 여덟 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미래까지도 예측 가능하게 제시하고, 브릭스 국가들을 중심으로 이들이 국제적으로 어떻게 처신해야 스스로의 위상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키워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한다.

상식의 틀을 깨고 숨겨진 투자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서!
“세계경제는 지난 30년간 발전해왔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책의 곳곳에서 발견되는 “기존 사고방식의 틀을 깨라”는 저자의 냉철한 지침이다. 민주주의가 발전한다고 해서 무조건 경제가 부흥할 것이라는 단순한 사고방식은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경제인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공산주의 체제 하에서도 인구 수와 경제규모라는 조건만으로 경제대국이 된 중국을 예로 들고 있다. 서양 강대국들이 자본주의 발달의 기본 토양으로 강조했던 ‘민주주의’와 한 나라 경제의 성장 가능성 간의 관계는 생각보다 밀접하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국가의 힘이 국민의 힘보다 강한 나라가 성장을 감행하기에는 더 유리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따라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조건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번성하고 있는 나라의 가능성을 선입견으로 터부시하거나 무시해서는 투자자로서 새로운 기회를 놓쳐버릴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짐 오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열렬한 팬이자 투자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전용기를 빌려 맨유의 러시아 원정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전용기를 타고 날아간다. 또한 결혼기념일을 자축하기 위해 에베레스트 산맥을 등정하거나, 세계 여러 나라를 방문하는 일을 매우 즐긴다. 새로운 시장을 이 지구상에서 누구보다도 앞서서 발견한 것은 이러한 여러 가지 경험에서 얻은 체험, 그리고 일상적인 생활인들의 삶의 모습들을 자신만의 통찰력으로 꿰뚫어 볼 수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현재, 짐 오닐 회장은 그의 지침과 투자 견해를 듣고자 하는 국가 또는 기업의 부름에 응하느라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쁜 일정을 보내는 인기 최고의 경제학자이다.


브릭스 이론 탄생 10주년 기념 저서, 한국경제의 미래를 조망하기 위한 필수전략서!

“이제부터는 브릭스와 성장시장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성패가 나뉠 것이다”

성장시장에 포함된 한국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펼쳐질까?


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서, 이미 괄목할만한 성장가도를 달려온 한국은 이렇게 급변하는 시장의 성장 맵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역할을 민첩하게 관리하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고 말한다. 한계점에 다다른 세계경제, 탈출구는 바로 대한민국을 비롯한 성장시장에 달려있다. 따라서 브릭스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며 발간한 이 책은 국내 및 해외 금융 투자 분야는 물론이거니와, 글로벌 시장에서 생존하고 있는 모든 기업들, 그리고 이들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주어야 할 정책 담당자들까지도 숙지해야할 내용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서구세력이 그동안 타국가들에게 강제적으로 주입해온 정치적 입김이나 경제적 불평등의 구조를 걷어내고, 서로가 동등하고 균형적인 발전의 환경을 만들어야만 동서양을 포함하는 우리 모두가 경제적 침체에서 벗어나 새로운 번영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가장 혜택을 받을 만한 수혜자가 누가 될 것인지는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우리 생각 속에 거칠게 입력되어 있는 선입견들이 얼마나 변화된 시장에 부적절한 생각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민주주의 체제에서만 성장과 번영이 가능하다는 기존 통념이 현실과 다르다는 점을 러시아와 중국을 근거로 설명한다. 시장은 민주주의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었다. 루즈한 상식의 틀을 깨는 저자의 다채로운 근거들을 이해한다는 점이 바로 이 책의 의의다.” -〈파이낸셜타임스〉 서평 중에서

“이 책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그리고 인도네시아, 한국, 멕시코, 터키라는 8개 국가가 미래에는 경제 강국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들을 신흥국이라는 개념에서 분리하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이 8개국을 ‘성장시장’이라 명명하고, 이 개념이 투자자들에게 이 나라들이 가진 기회의 규모를 명확히 이해시킬 것이며 정책 입안자들에게는 세상의 변화를 습득하고 거머쥘 수 있도록 도와줄 거라고 말한다.” -〈뉴욕타임스〉 서평 중에서[YES24 제공]

책속으로

세상은 변했다. 유럽통화동맹의 창설과 다양한 화폐를 하나로 통합하는 단일 통화의 등장으로 G7 체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가 단일 통화 정책과 단일 통화를 사용하고 있다면 세 나라가 모두 G7 회의에 참석해야 할 이유는 없다. 대표로 한 국가만 참석하면 될 것이다. 또, 1990년대 후반의 성장 패턴과 아시아 통화 위기를 견뎌낸 중국은 2000년대 초반 GDP 규모에서 이탈리아를 앞서고 곧 프랑스와 영국, 독일까지 따라잡을 것으로 예측됐다. 당시 G7의 개혁은 너무도 당연해 보였다. 2008년 미국이 기존 19개국의 모임에 EU를 포함해 20개국으로 구성되어 껍데기만 남아 있었던 G20의 부활을 선도한 것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일이다. 이는 G7의 개혁으로 가는 실질적인 첫걸음이었다. --- p.45

1960년대에는 미래를 어떻게 전망했을까? 우리는 우리의 방법론을 11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 한국, 홍콩)에 적용한 다음, 자료를 통해 1960~2000년 동안 각 국가들의 GDP 성장을 추정해보았다.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었다. 일반적으로 우리의 모델을 통해 추정해낸 성장률은 실제 성장률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했다. 선진국들의 경우 우리의 모델에 따른 추정치는 매우 정확했고 인도, 브라질, 아르헨티나처럼 정부 정책이 경제 발전을 방해했던 국가들은 실제 성장률보다 높게 추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 홍콩, 일본은 실제 성장률보다 낮게 추정되었다. 경제 발전에 성공한 국가들은 인구의 증가와 생산성의 급격한 향상이 동시에 일어났고, 성공하지 못한 국가들은 인구 증가의 혜택을 누렸지만 생산성 향상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중략) 우리 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선진국들의 생산성 수준을 따라잡을 수 있는 ‘속도’였다. 여기에는 브릭스 개별 국가들의 투자율과 인구통계가 포함되어 있다. 물론 먼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많은 위험을 내포하고 있으며 잘못된 정책이나 불운으로 예상 자체가 쓸모없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추정은 몇 가지 중요한 결론을 이끌어냈다. 우리는 브릭스 국가들의 성장으로 오늘날 선진국들의 고령화와 경기 둔화가 상쇄되고 세계경제가 급격하게 재편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와 더불어 우리는 브릭스 국가들 내의 막대한 자본투자 수요와 거대한 예금 잔고 등으로 전 세계 자본시장에 대한 영향력 확대 같은 세계의 투자 변화 흐름을 알아낼 수 있었다. --- p.63

경제학의 논리를 원자재 상품 가격에 적용하려는 시도는 판단력을 흐리게 할 수 있다. 나는 진짜 추세와 잘못된 신호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가지를 구별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문제이지만 이런 분별력이 궁극적으로 능력 있는 분석가와 그렇지 못한 분석가를 나누는 기준이 된다. 1980년대 초 경제학자들은 미래가 과거와 현재를 그대로 답습할 것이라는 데 암묵적으로 동의했다. 이들은 수요와 공급이 유가에 반응하는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단기적으로 볼 때 그 변화가 그렇게 크다고는 볼 수 없다. OPEC은 단기간에 사전 통지를 하고 생산량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지만 새로운 유전을 개발하거나 운송과 원유정제시설을 건설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볼 때 국가와 기업, 개인들이 새로운 자원을 개발하고 소비 습관을 바꿈으로써 에너지의 수요와 공급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론 유가는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받지만 유가 자체가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유가가 오를수록 기름으로 난방을 하거나 자가용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의 수가 줄어드는 식이다. 이런 변화가 사회 전체에 퍼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유가가 고공 행진을 계속하면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노력이 지속된다. --- p.174

나는 골드만삭스의 럭셔리 굿즈 애널리스트인 윌 허칭스로부터 그 행사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중국에 1400명 가운데 1명이 미국 달러 기준으로 백만장자이며 베이징에만 약20만 명의 백만장자들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15년 안에 전 세계의 5억 명 정도가 고가 사치품 구매자들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중 약 2억 명은 중국인들이 될 것이며, 그 다음으로 인도가 거대 사치품 구매국이 될 것이고, 브라질과 러시아에서도 사치품 구매자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앞으로는 브릭스 국가들의 새로운 사치품 구매자들을 유인하기 위한 브랜드 관리가 서구 기업들의 중요한 마케팅 전략이 될 것이다.
이는 단지 브릭스의 주요 도시에 있는 매장들에 더 많이 투자해야 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실 브릭스의 도시들보다는 파리, 마이애미, 뉴욕, 런던 같은 도시들이 혜택을 볼 것이다. ?의 분석에 따르면 브라질의 사치품 구매 55퍼센트가 마이애미 같은 해외에서 이뤄진다고 한다. 마이애미와 브라질의 관계는 홍콩과 중국의 관계와 비슷하다. 세계의 경제성장 패턴이 변화하면서 브릭스에 밀려 좋은 기회를 놓칠 것이라고 걱정하는 서구인들은 보다 개방적일 필요가 있다. 앞으로 서구의 기업들, 특히 유명 브랜드 기업들에게는 더 많은 기회들이 찾아올 것이다. --- p.195

선진국들이 겪어야만 하는 생각의 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wealth와 규모size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다. 브릭스 국가들이 빠르게 성장하더라도 1인당 국민소득을 기준으로 하면 유럽과 미국의 국민들은 브릭스 국민들보다 훨씬 더 부유하게 살 것이다. 러시아가 예외가 될지 모르지만 다른 브릭스 국가들은 G7 국가들만큼 잘살지는 못할 것이다. 한마디로, 브릭스의 이익이 선진국의 손실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유럽인들이 브릭스 국가들과의 경쟁에 대해 걱정하는 것을 들을 때마다 나는 그들이 진짜 걱정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한 국가의 전체 경제 규모는 노동 가능 인구의 규모와 그들의 생산성에 의해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다른 국가를 식민지로 만들거나, 대규모로 이민을 받아들이거나, 출산율을 급격하게 증가시키는 것외에는 ‘규모’와 관련해 정치가들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 정치가들이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둔다면 아마 국민들 사이에 거대한 부의 편중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스위스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성장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실 스위스는 이웃 국가들이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래야 수출을 더 많이 할 수 있고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스위스는 이웃 국가들이 부유해지면서 1인당 국민소득도 증가하고 있다. 다른 유럽 국가들도 브릭스 국가들의 성장을 그들의 수출시장이 성장하는 것으로 바라보고, 자국 경제에도 이득이 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 p.204

브릭스 국가들과 관련해 가장 흥미로운 일들은 대부분 아시아에서 벌어지지만 미국과 브릭스 국가들의 움직임도 아시아만큼 복잡하고 흥미롭다.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인 미국은 자칫 중국 공산주의 정권에 역할을 빼앗길 수 있는 현재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까? 미국은 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할까? 일본은 최근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국의 동아시아 동맹국으로 남게 될까? 러시아가 국민과 기업을 통제하는 정치적 방식을 변화시키지 않는다면, 러시아의 경제적 부상에 대해 미국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미국은 세계 무대에서 점점 더 강력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남미, 특히 브라질과 멕시코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마지막으로 아마도 이 3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미국은 브릭스 국가들의 집단적인 도전에 어떻게 대응할까? 유일무이한 초강대국의 지위에 위협이 될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정치인들은 브릭스 국가들의 경제적 발전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 p.220

1995년에 골드만삭스에 합류한 이후 내가 가장 선호하는 환율변동에 관한 분석법은 환율이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적인 생산성의 성과에 따라 조정되는 각 국가들의 구매력평가를 반영한다는 가정이다. 내가 개발한 골드만삭스 동적균형환율GSDEER 모델은 이런 가정을 기본으로 했다. 이 모델의 핵심은 특정한 투입이 주어질 경우 각국의 화폐는 서로에 대한 상대적 가격에 거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구매력평가 이론에 따르면, 가령 뉴욕에서 커피 한 잔의 가격을 유로화로 환전하면 파리에서도 커피 한 잔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좀 더 생산성이 높은 국가에서는 커피 한 잔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투입 요소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커피 가격이 조금 더 저렴할 것이다. 따라서 상대적 생산성은 특정 화폐에 대한 수요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국가들의 화폐가치는 하락하는 반면 생산성이 높은 국가들의 화폐가치는 올라가는 것이다. 그러면 다른 주요 화폐에 대한 미국 달러의 가치 변동은 미국의 생산성이 다른 국가들의 생산성을 앞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미국은 현재의 경상수지의 적자를 상쇄하는 데 필요한 자본을 끌어들일 수 있다. --- p.252

브릭스의 성장 스토리는 투자라는 좁은 세계를 넘어 발전하고 있다. 2010년 4월 나는 필립스드퓨리Phillips de Pury의 브릭스 미술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달라고 요청 받았다. 사이먼 드 퓨리 회장은 전시회 카탈로그 서문에서 지난 수십 년간 예술계에서도 비즈니스 세계와 마찬가지로 ‘서양화westernization’가 ‘동양화easternization’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과 인도의 놀라운 성장을 고려하면 투자의 세계에서도 동양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런던에서는 브릭스의 엘리트들이 부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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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18:56 번역서/성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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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지도(The Growth Map)
 

브릭스의 경제의 발전은 짐 오닐 이라는 이름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  골드만 삭스의 전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짐 오닐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4개 나라의 경제 성장을 예측하고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이들 국가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국가 이름의 알파벳 첫 글자를 따서 BRIC라는 신조어를 만든 장본인이다.

 

브릭스(BRICs)라는 신조어가 없었어도 이들 4개 국가들은 경제대국으로 부상했겠지만 펀드 매니저들 사이에서 신뢰를 얻기까지는 더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짐 오닐 회장은 브릭스라는   신조어가 마케팅을 위한 수단이라는 것을 부인한다.  그러나 브릭스에만 투자하는 전문 펀드까지 등장한 것을 보면 브릭스가 마케팅적으로 성공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두 종류의 표지로 간행된 <성장지도>
 

브릭스의 성공 덕분에 그는 골드만 삭스 자산 운용의 회장이 되었고 지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흥시장(emerging markets)이라고 부르는 국가들을 어떻게 분류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그는 신흥시장이라는 개념이 이들 국가들의 경제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신흥시장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미 투자자들과 정책 결정자들 사이에 위상을 확고하게 자리잡은 중국을 어떻게 신흥시장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라고 반문하고 있다.

 

그는 최근에 이런 국가들은 성장시장(Growth Market)이라는 카테고리로 새롭게 분류했다. 성장시장에는 브릭스 4개 국가들과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그리고 한국이 포함돼 있다. 하지만 성장시장은 브릭스와 다르고 아직은 개념의 정확성도 떨어진다.

 

오닐 회장은 <성장 지도: 브릭스의 경제적 기회와 그 이후> (The Growth Map: Economic Opportunities in BRICs and Beyond)에서 성장시장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있다.  성장 시장은 골드만 삭스의 스타이자 브릭스의 창시자인 저자의 생각들을 개략적으로 정리한 개념이다. 성장의 지도라는 책의 제목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완벽하게 만들어진 교향악단이라기 보다 브릭스라는 주제에 대한 열정적인 후렴과 같은 느낌이다. 2011년 중반까지 가장 최근에 세계 금융계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확실히 단기간에 급하게 쓰여진 것 같다.  그래서 성급하게 편집한 흔적도 보인다.

 

이 책에는 브릭스에 대한 오닐 회장의 열정이 곳곳에 잘 나타나 있다.  <성장 지도>는 브릭스 국가들이 어떻게 2001년의 예측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오닐 회장은 이를 통해 앞으로 10년에서 40년 동안 브릭스의 경제 발전에 대해 더 과감한 예측을 시도하고 있다. 당시 브라질의 정치적 안정성을 감안할 때 10년 전에 브라질을 브릭스에 포함시킨 것은 가장 과감한 도박이었다고 오닐 회장 자신도 말하고 있다.  현재 브라질의 경제 규모는 이탈리아를 넘어섰다.

 

현재 그가 가장 낙관적으로 보는 국가는 러시아이다.  인구 고령화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GDP 2030년이 되면 프랑스와 영국 그리고 독일까지 앞지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오닐 회장은 러시아는 전연 자원 수출에서 제조업으로 산업을 다변화함으로써 이런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이것은 러시아의 경제 자유주의자들의 꿈이다. 러시아가 가진 문제점은 보수적인 에너지 업계의 정치적 압력이 막강하다는 것이다.

 

오닐 회장은 러시아의 권위주의 정부와 중국의 일당 독재에 대한 서구의 비판을 거의 수용하지 않고 있다. 그는 한 중국인이 투표가 무엇이 그리 중요한가? 모든 사람이 투표를 할 수 있는 미국에서도 단지 절반 정도만이 투표를 할 뿐이다.  투표가 그렇게 좋은 것이라면 모든 사람들이 투표를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는 미국 기업가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정치체제의 문제는 몇 가지 일화로 평가하기에는 너무 중요한 주제이다. 브릭스에 대한 책은 명백한 인권 유린문제에 대해 중국이나 러시아를 비난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오닐 회장은 생활수준의 향상과 민주화 사이의 상관 관계를 다룰 수도 있었다.  미국 연구 단체인 폴리티(Polity)에 따르면 1인당 GDP가 증가하면서 국가들은 민주화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GDP 10,000 달러 이상인 국가들 가운데 산유국을 제외하면 권위주의 국가로 남아 있는 경우는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구매력 평가 기준으로 1인당 GDP 15,000달러인 러시아가 예외국가 가운데 하나이다. 1인당 GDP 7,500 달러인 중국은 민주주의 요구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수준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가 민주주의 통치 이론의 예외가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많은 주장들이 존재한다. 오닐 회장이 이런 주장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오닐 회장은 정치제도 보다는 투자와 경제에 더 큰 중점을 두고 있다. 소비 증대에 대한 이야기들은 조금 더 정교하게 다듬어질 필요가 있는 반면 거대한 기회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설득력이 있는 것 같다. 오닐 회장은 이 같은 잠재적인 기회들을 가장 먼저 발견한 서구의 기업들이 자동차 회사들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외환정책에 대한 토론은 특히 설득력이 있다. 환율에 대한 중국의 선택권과 관련해 중국의 관리들은 위안화의 국제적인 역할이 증대하면서 위안화에 대한 통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싶어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중국의 정치 지도자들이 위안화가 달러처럼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고   유동성이 있는 화폐가 되는 것을 허용하게 될지 확신할 수 없다고 예측한다.

 

짐 오닐의 <성장 지도>는 독자들에게 만족감을 주기 보다는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책이다.

 

=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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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9:13 번역서/성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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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CEO이자, BRICs이론의 창시자인 오닐의 역작!

10 , 오닐은 깜짝 놀랄만한 예견을 했다. 세계는 이제 이상 뉴욕, 런던, 도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새롭게 떠오르는 지구촌의 구심점은 이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차이나 이렇게 4국가라는 . 동양이 가진 미성숙하지만 다양한 갖가지 재료와 끓어오르는 야망의 분출은 가장 거대했던 서구 경제력을 추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렇게 브릭스 이론의 개념은 탄생했었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브릭스 이론보다 강력하고 정확한 경제 이론은 탄생하지 못했다.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나라를 묶어낸, 오닐은 이제 세상을 이들의 축에 올려놓고, 또다시 경제성장의 지도를 그려냈다. 아울러 이론은 세계시장의 변화를 통해 증면된 있으며, 4국가의 리더들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BRICs의 패권을 이어나갈 기대주  ‘Next 11’

이번 , 성장지도는 오닐이 지난 10년간 진행되었던 브릭스 현상 자체와 과연 어떻게 브릭스들이 자신의 운명을 이끌어나갔는지를 직접 기술한 책이다. 그는 다음 성장엔진을 정확히 겨누고 있다. ‘넥스트 11’이라고 이름 붙인 새로운 나라들을 안에 포함시켰다. 인도네시아, 멕시코, 한국, 터키, 방글라데시, 이집트, 이란,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필리핀, 베트남.

짐 오닐은 기존의 브릭스(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4개국에 넥스트 일레븐 가운데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MIKT)를 더해 성장시장(Growth Market)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짐 오닐은 골드만삭스의 록스타이다. – 비즈니스위크

짐 오닐은 투자자들과 서구의 비즈니스 리더들의 세계관을 재정립했다. 이 책은 매우 생동감있고 파워풀하며 매우 쉽게 읽힌다. – 질리언 테트 (파이낸셜타임스)

짐 오닐은 게으르고 나태한 여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리고 우리를 설득한다. 아시아 세력의 약진에 대해 으르렁거리고 있을 게 아니라 대 환영을 해야 할 때라고 말이다.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 마틴 소렐 경 (세계적인 광고그룹 WPP CEO)

 

차례

 Introduction: Audacious Growth   대담한 성장

1  The Birth of the BRICs   BRICs 탄생

2  From Emerging to Emerged   신생에서 출현까지

3  BRIC by BRIC    브릭스에 의한 브릭스

4  The New Growth Markets   새로운 성장 시장

5  Are There Enough Resources?    성장을 위한 자원은 넉넉한가?

6  Consumption   소비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7  New Allies Ahead   미래의 새로운 동맹

8  A New World Order   새로운 세계 질서

9  Invest and Prosper   투자와 번영

Conclusion: A Better World    나은 세상을 위하여




내년초에 랜덤하우스에서 한국어로 출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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